그냥 취향에 맞는 렌파이 겜을 아직 못해본거였구나..
the headmaster 이게 취향맞을꺼 같아서 처음 입문했었는데
애들도 너무 양겜 스타일에 렌파이 겜 익숙치도 않아서 결국 유기했었거든..
그러다 엊그제 할거 없어서 agent17 켜봤다가 이틀 통으로 삭제됨..
진짜 머리 박으면서 이틀 내내 이것만 한듯..
결국에 다나 공략 성공했을땐 소리지를뻔 했다
그리고 중요한건 사람들이 개띵작이라고 칭송하는 이터넘을 아직 안해봤다는거임
어흐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