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안 했으면 엔딩 보고 이해가 1도 안될텐데 대충 설명하자면
마왕의 정체가 전작 히로인(마나)와 용사 후손(ntr남)사이의 자식 근데 임마가 완전히 타락하려면 주인공이 마나에게 증오를 해야 됨 그래서 전작 마왕 권속들이 마나에게 저주를 걸어 전작 상황들을 유도 한 걸로 보임 근데 주인공이 마나를 증오 안하고 그냥 마나를 떠나 마을로 돌아가는 선택을 하면 꿈속에서 나타나 어머니를 용서해라 그리고 당신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었다는 뉘앙스와 함께 주인공을 회귀(세계를 재구축 했다고 묘사됨) 시켜줌 그 후 마나 에리 데리고 여행 떠남이 전작 엔딩인데
하지만 어떻게 된 거지 이번 게임에서는 주인공이 에리를 유기 때리고 마나랑만 여행을 떠나고
마왕의 유해가 주인공 마을에 남아있던거
이후 귀족(마왕권속)이 마족의 존속을 위해 새로운 마왕 후보를 만들려고 했고 마왕의 힘의 근원인 마안을 얻기 위해서는 힘에 굶주린 약한 자가 필요하다 라고 했는데 정황 상 에리로 보임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건 저주는 마왕의 신체가 상에 깃들어 전작 마나가 걸린 저주처럼 에리도 걸려서 마을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처지가 된 걸로 보임
그래서 마지막에 에리가 마왕의 유해에서 마안을 꺼내고 마왕이 된게 엔딩임
근데 마지막 에리와 마나의 대화 장면은 이해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