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포니아
풍기위원 여음마
최근에 재밌게했고 여음마쪽이 더 재밌었음
시니시스타도 좋고 과거겜은 아카쿠비, 쿠노이치모란, 치유사와 저주받은던전 등등....
여주에 스스로 원하는? 타락하는? 이런류를 좋아하는데
이젠 거의다 해본거같아서 신작을 기대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