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인데도 높은 마법소녀 적성을 가지고 있어 마법소녀로 선택받은 소라사키 히나는
변신하면 평소 들고 다니던 MG42 기관총이 마법의 창으로 변하기 때문에 던지면 괴인의 강화된 육체도 꿰뚫을 수 있지만
빗나가면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역습을 당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