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뒤늦게라도 진상을 깨달았지만
이미 여주는 ntr남한테 정복당해버려서 뭘해도 되돌아 올 수 없다는 그 상황이
ntr물의 마무리로썬 가장 카타르시스가 아닌가 싶음
남주가 답답해서 발암유발제인건 둘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