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좋음.
손도 못 대는 존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개발 당해서 푹 빠져있고
제 3자인 사람은 목격한걸 계속 떠올리며 자위만 하는거
비슷한 작품 중 [Mil] Onigashima no Rouraku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