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611514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던 제작사이기도 하고, 이달 하순에 발매 예정이라 하기에 설레발좀 쳐봄
▲ [RJ01459359] Yami-Yami City
이 서클의 전작이자 첫작은 갓똥겜이었다.
모델링이나 1인칭 시점 지원은 꼴릿했지만, 출시 초기의 최적화 이슈로 인해 초기 평점이 들락날락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15000장 넘게 팔렸다.
이 게임의 시놉시스는 두 줄로 요약이 가능하다.
'평범한 온천을 운영하다가 투명인간 약을 얻었으니,
손님들한테서 재미좀 보고 겸사겸사 온천도 확장하자.'
온천 확장 트리는 위와 같으며, 체험판 기준으로 각각
- 특정 연령대(아이/어른)의 요금/출입도 증감
- 특정 위치에 몰래카메라 설치
- 새로운 시설 개방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 게임의 메인 컨텐츠는 온천을 찾아온 손님들 중 마음에 드는 손님을 골라 장난치는 게임이다.
손님에게 들키지 않고 만족시키면, 그 뒤부터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전작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VR을 지원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 서클 작품 중 첫 VR시도이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현재 개발자의 ci-en에서 체험판을 배포 중이다.
잠깐 해본 결과, 역시나 캐릭터가 많아졌을 때의 최적화 문제가 보였다.
빠르면 다음 주 주말 전 즈음에 판매 개시한다니 개인적으로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