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쿠로카와 사나
성별 : 여성
나이 : 고등학교 1학년
배경 : 일본 현대
쿠로카와 사나 프로필
롱헤어 흑발
슬랜더 몸매
가슴크기 65B ->65C (유두자위로 인한 유방사이즈 상승)
유두자위 중독 (매일 평균 2시간은 유두자위할정도)
유두자극을 받으면 쾌락으로 인해 제대로 저항하지못함
성격은 긍정적or깊게생각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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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위험해........흐읏...♥♥'
특별히 다를게없었을 매일아침의 지하철 등교길이지만
본인의 조그만한 호기심때문에 결코 평범하다고는 하지못할
상황이 되었다.
만원지하철속에서 구석에 서있는
나 '쿠로카와 사나'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성에게 치한당하고있다.
치한이라는건 일반적으로 여성에게있어서 역겨운 범죄이고 혐오감을 느끼며
지금당장 소리를 지르며 "이 사람 치한이에요!" 라고 말해야만한다.
하지만 그런행동을 하기 곤란한 여러상황이 겹쳐있기에
쿠로카와 사나는 숨을 죽이며 가만히있을 수 밖에 없었다.
첫번째 이유는 치한이 만지고있는 위치가 쿠로카와 사나의 가슴 이라는 것
두번째 이유는 쿠로카와 사나는 노브라 상태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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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유는 많은사람이 자신을 보고있다는 것
첫번째 이유가 치한당하고있는 상황에 저항하지못하는 이유가 될 리가 없지만
'쿠로카와 사나'한테 있어서는 충분하고도 남는 이유가 되는데
바로 쿠로카와 사나는 심각한 유두자위중독이라는 사실이다
매일매일 평균 2시간정도는 유두자위를 하는데에 시간을 쓰고있기 때문에
쿠로카와 사나의 신체부위중에 가장 민감한건 단언코 유두와 유륜이다
두번째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유두자위중독과 관련된 내용이다
물론 아직 그정도로 상식이 없지는 않기때문에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 노브라상태가 된것은 아니다
쿠로카와 사나의 아침일과는 유두자위로 시작한다
아침식사와 세면 등등 등교준비를 끝낸 후 교복으로 갈아입기전에
본인이 좋아하는 유두쾌락이 잘 느껴지는 옷을 입고
등교시간이 아슬아슬 할 때 까지 유두자위를 즐기다가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하는게 평소의 일과이지만
오늘은 정말 한계의 한계까지 오래 즐겼기때문에
허둥지둥 교복을입다가 깜빡하고 브레지어를 입지않은것이다
눈치챈것은 집을 나오고 지하철역에 도착했을 무렵이였다
집으로 돌아가면 무조건 지각 확정이기때문에
교복을 잘 여매서 최대한 티가나지않게 조심하자~ 라는 생각으로
지하철을 탔다.
이런 붐비는 시간대에 앉을 곳을 찾을 수 있을리도 없고
평소처럼 만원지하철에 낑겨서 구석자리를 잡은 쿠로카와 사나는
위에 설치되어있는 손잡이를 잡으며 학교에 도착하는걸 기다리며 멍을때리고있었는데
뒤늦게 깨달은 사실이지만 현재 쿠로카와 사나는 노브라다
그 상태에서 위에있는 손잡이를 잡기위해 팔 하나를 위로 향하게하면
옷이 땡겨지게 되어 유두의 형태가 선명하게 교복위로 보이게된다
물론 평범한 여성의 유두였다면 교복의 두께도있으니 쉽게 눈치채기 어려웠겠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는 수년간의 유두자위로 인해 평상시에는 1.5cm, 발기시에는 2cm라는 크기를 가지고있다.
쿠로카와 사나에게 있어서 유두의 크기가 커지는건 쾌감을 느끼기 더욱 쉬워진다는거고
유두와 함께 유방또한 B컵에서 C컵으로 커진만큼
후회하는 일 없이 자신의 유방과 유두의 크기가 커진사실을 기뻐했지만
현재 노브라상태로 지하철에있는 상황에서는 기뻐할 수 없었다
위에있는 손잡이를 잡고 가볍게 눈을 감고 졸고있던
5분동안 쿠로카와 사나는 눈치채지못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눈앞의 여고생의 유두형태를 확실하게 눈에 새겼다
'....꺄악..! 나 설마...계속 유두 보여지고있었어...?'
뒤늦게 눈치채고 팔을 내려서 옷을 여맸지만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 수치심과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가
쿠로카와 사나의 몸을 감쌌다.
매일같이 유두자위를 해서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 유두를 옷 위로 선명하게
5분동안 눈앞의 사람들에게 보여줘버렸다.
지금까지 유두를 통한 쾌락이라는건 쿠로카와 사나 혼자만의 놀이였다
남자친구가 있었던적도없고
SNS에 올린적도없었기때문에
오로지 혼자서 유두자위를 즐기며 오랜시간을 보냈는데
유두자위의 결과인 커다란 유두를 모르는사람들에게 보여져버렸다는 사실은
쿠로카와 사나에게 미지의 오싹거림을 느끼게했다
'아....설마.....♥'
사람들의 시선과 본인의 커다란 유두를 생각하며
점점 숨이 차오르게 된 쿠로카와 사나는
본인의 유두가 크게 발기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무려 2cm나 되는 쿠로카와 사나의 발기한 유두는 브레저어라는 방어막이 없는
현재 상황에선 옷을 아무리 여매도 유두의 형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결국 발기한 유두형태또한 눈앞에서 쿠로카와 사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면 남자들에게
전부 보여버리고 말았다
'이...이렇게되면 양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수밖에 없어...'
라는 생각을 하며 손을 위로 올리려면 쿠로카와 사나의 행동은
언제부턴가 뒤에서있던 남성의 손에의해 제지된다
"...어?
그리고 남성의 다른 한손은 쿠로카와 사나의 허리에 손을 올리고
허리를 쓰다듬듯이 점점 위로 올라왔다
"네?? 저기...잠깐만요...!?"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는 여전히 발기되어있고
당연히 노브라상태에다가 손으로 가리지도 못하는 상황에선
여러사람들에게 유두를 옷 위로 선명하게 보이고있다
그런 상황에서의 갑작스러운 첫 치한 경험은
쿠로카와 사나에게 이성적인 사고를 빼앗고 당황한채로
치한의 손이 자신의 가슴쪽으로 올라오는걸 바라볼 수 밖에 없었고
"저...저기...가슴은....흐읏..♥"
가슴은 만지지말아달라는 말은 차마 입밖에 내지못한채로
자신의 가슴에 치한의 손길이 침범하는걸 막지못했다
평범한 여성이였다면 가슴을 만져지는것정도는 기분나쁠뿐이지 쾌락은 없었겠지만
유두가 민감한만큼 쿠로카와 사나의 가슴또한 남들보다 훨씬 예민하다
'....안돼...이상한 목소리 내버렸어..'
무심코 나와버린 달콤한 목소리는 달리는 지하철임에도 불구하고
쿠로카와 사나와 치한 그리고 관중들이 있는 이 칸안에서 넓게 퍼졌다
안그래도 옷 위로 유두발기한 쿠로카와 사나를 바라보던 사람은 많았다
많은사람이 구경하고있으니 자연스레 이 칸의 사람들의 시선은
쿠로카와 사나를 향하게 되고
그 상황에서 터져나온 달콤한 신음소리는 모두를 쿠로카와 사나에게 집중시키기게 충분했다
'읏....♥'
옷 위로 발기해서 선명하게 보이는 유두
구속되어버린 자신의 손
치한에게 만져지고있는 자신의 가슴
치한당하는 모습을 구경하고있는 많은 사람들
쿠로카와 사나는
스스로 노브라상태로 지하철에 탄 채
스스로 유두를 옷 위로 선명하게 보여주고
치한에게 가슴을 만져져서 달콤한 목소리를 내버렸다
이런상황에서 치한이라고 외쳐봤자 돌아오는건
비웃음뿐일게 틀림없다
이것이 바로 이야기 초반에 나왔던 쿠로카와 사나가 치한에게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
그 세번째이다
"노브라로 만원 지하철에 타다니 상당한 변태구나?"
"히익...?!♥"
주변사람들에게 유두를 시선강간 당하고있다는걸 생각하고있으니
뒤에서 치한이 말을 걸어왔다
"심지어 옷 위로도 이렇게 선명하게 보일정도로 커다랗다니...남자친구가 개발해줬니?"
"아...아니에요....!!♥... 가슴주무르지 말아주세요..!"
말로 성희롱을 하면서 끊임없이 가슴을 주무르고있다
어느센가 구속 된 팔은 자유롭게 되어서
치한은 양쪽가슴을 만지고있었지만
현재 쿠로카와 사나의 상태로는 이성적인 판단따위 불가능하기때문에
양손의 손에 주먹을 꾹 쥐는것만이 쿠로카와 사나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저항이였다
"이 음란한 유두를 만지게되면 어떻게될까?
"햐앗...!♥ 안...안돼요...제발 유...유두만은...♥..."
치한에게 유두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쿠로카와 사나의 뇌는
쾌락물질을 분비하기 시작한다
"히익...!♥♥♥ 유륜.....♥ 빙글빙글 ...안돼....♥...그거...약하니까...♥...느껴버리니까...♥"
"유두가 약점인 마조년들은 유두 만져주기전에
이렇게 만져주는거 좋아하지? 최근 영상에서 봤거든"
유륜을 중심으로 손가락이 빙글빙글 돌려져버린다.
유두는 닿지않게 유륜만을 자극하는 이 방법은
쿠로카와 사나가 유두자위를 하기전에 필수로 하는 행위인데
지금부터 유두를 괴롭혀진다 라는 의식이고
유륜을 조금만 괴롭혀줘도 유두의 성감이 크게 오른다.
즉 유륜을 만지는것만으로는 오싹오싹한 감각만이 있을뿐이지 큰 성적쾌락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경우엔 유륜의 쾌감만으로 절정할만큼 허접한 유륜이기때문에
초짜나 다음없는 치한의 손으로 유륜을 괴롭혀지는 것 만으로
아무런 저항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시러...♥♥ 유륜시러어어..♥...허리 멋대로 움직여....♥ 부탁...부탁해요오오....♥
유두만지지말아쥬세여....♥♥"
쿠로카와 사나는 유두자위를 할 때 무의식으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그 성버릇이 치한에게 유륜을 괴롭혀지는 이 상황에도 똑같이 나와버린다
치한의 손가락이 살짝만 위치를 바꿔도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에 닿게된다는 이 상황은
타인에게 자신의 약점이 잡혀서 저항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 사실에 쿠로카와 사나의 뇌는 쾌락물질을 폭발적으로 분비시켜
자신이 어떤 목소리를 내고있는지
어떤 표정을 짓고있는지 어떤 말을 하고있는지
그 무엇도 생각할 수 없게된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유두를 만져지고있어...♥
많은사람들에게 보여지고있어...
유륜 애태우는거 오싹거려...♥
1초라도 유두를 만져지면 분명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가버릴거야...♥♥
안돼
유륜 기분좋아....♥♥
안돼 여기서 느끼면안돼
흐으응....♥♥!!
이런남자의 수준낮은 테크닉에 느끼고싶지않은데...♥
기분죠아아...♥..유륜....♥
안돼
안돼
느끼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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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하지만 여기서 유두만져지면 어떻게 되는거야아아...?♥♥
찰칵 찰칵
오늘아침에 유두자위 너무많이해서 내 유두 너무민감해져써....♥
찰칵 찰칵 찰칵
"헤에...? 어?...샤..사진..? 안돼...찍으면 안....."
간질
"어?♥"
간질간질간질
'유두....?'
간질간질간질간질
'유두가 치한의손가락한테 괴롭혀지고있어...?'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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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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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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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 가버려요오오오오!!♥!♥♥♥♥"
움찔움찔움찔움찔움찔움찔움찔움찔
찰칵 찰칵 찰칵
유두를 만져진지 3초만에 쿠로카와 사나는 큰소리를 내며 유두절정한다.
평소 유두자위를 할때의 습관으로 절정할 때 마다 가버린다는 혼잣말을 하던
쿠로카와 사나는 치한에게 절정당하는 이 순간에도
평소의 버릇 그대로 절정보고를 하며 허리를 움직인다
"아헤에...♥♥...유두...기분죠아아앙...♥♥....."
완전히 몸에 힘이빠져서 전신을 치한에게 기대고 침을 흘리며 쾌락에 빠진 쿠로카와 사나
"푸흡! 뭐야 3초만에 가버린거야? 역시 이런 천박한 유두로 노브라등교하는
변태여고생은 뭔가 다르네 자, 애태워줬으니까 상으로 유두 잔뜩 괴롭혀줄게?"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
"햐앙?!..♥♥ 유두....♥♥!! 유두 다시 가버려요오오♥
치한씨한테 괴롭혀져서 계속 가버려어어어!!♥♥♥"
찰칵찰칵찰칵
"푸하하 이봐, 너 아까부터 잔뜩 사진찍히고있는거알아?
유두쾌락에 빠져있을때가 아닌거같은데?"
"헤에에?♥♥...아....사진은안뎨에에....♥♥ 유두하지마아아♥♥♥♥♥♥ 간단하게 가버리니까아아.....♥"
사진에 찍히고있다는걸 다시 인지한 쿠로카와 사나는 사진에 찍히지않도록
손으로 앞으로 뻗지만 치한의 손 안에있는 유두를 살짝 만져지는 것 만으로
절정해버린다
그야말로 절대 저항 할 수 없는 약점을 잡힌상황
이 상황에서 쿠로카와 사나가 할 수 있는거라곤 치한에게 애원하면서 그만해주길
바랄 수 밖에 없다
이 약점을 만든건 다름아닌 쿠로카와 사나 본인이지만
애초에 유두자위를 할 때도 이런식으로 당하는걸 망상재료로 써왔기때문에
변명할여지가없다
"아, 그 교복은 oo고등학교지? 너가 내려야하는 역에 도착하면 보내줄테니까 그때까지는
유두 괴롭힐게? 물론 저항할 수 있으면 저항해도되지만 ㅋㅋ"
"무리이이...♥♥....무리에요오오.....♥...유두만져지면 몸에 힘이 안들어가져서어어♥♥....
히익...!손가락 꾸욱꾸욱 안뎨에에.....♥♥ 또 유두 가버려요오오오~!!!♥♥♥..."
그렇게 쿠로카와 사나는 내리는 역까지 도착하는 10분동안
몇번이고 몇번이고 유두절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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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후우....♥"
학교 근처에있는 역에 도착하자 치한의 유두괴롭힘은 멈췄고 겨우 숨돌릴 틈이 생겼다
10초정도 숨을고르고 오랜시간 쾌락에빠져서 힘이빠진 몸을 겨우겨우 움직여서
옷을다시 여민뒤에 치한에게 도망치듯이 나가는 문앞에 섰을 때
치한이 마중나와주듯이 따라오더니
"그럼 잘가 음란유두쨩♥"
티잉
"히잇...!♥ 유두 튕기지말아주세요....♥"
"다음에 또 만나자? 너 이름이 뭐야?"
"....당신같은 치한한테 알려줄리가 없잖아요??..!!"
"흐응...그래?"
간질간질
"햐앙?!♥♥ 유두 하지마아아....♥♥"
간질간질간질
"시러어어...♥ 또가버려....♥ 문 닫히기전에 내려야하는데에에♥♥"
간질간질간질간질
"쿠로...쿠로카와....사나....♥....말했쟈나아아....♥♥ 유두 간질간질 그만해에에♥♥"
"큭큭...알았어 알았어 잘가 쿠로카와 쨩♥"
마치 장난감 취급하듯 유두를 괴롭히고는
내 이름을 들은 치한은 만족한듯이 웃으면서 돌아갔다
학교 근처에있는 역에 도착한 쿠로카와 사나는 겨우 치한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유두...엄청 괴롭혀졌어....'
치한이 정말로 해방시켜준것에 대해 안심하면서도
방금까지 있던일이 꿈인것처럼 느껴졌다
치한에게 유두를 괴롭혀지고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심지어 사진까지 찍혔다
거기에 더해 치한에게 이름까지 알려졌고.....유두괴롭혀졌으니 어쩔수없지만...
마치 지금까지 살아놨던 평범한인생이 송두리째 뒤집어지는듯한 비현실감
마치 지금까지 유두자위를 하면서 망상했던 판타지를 경험한듯한 감각
'보통 치한당한 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기분최악이라고했는데
어째서 나는...'
방금까지 당했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면 유두가 다시 발기해버린다
"하앗..!! 그러고보니 빨리 학교를 가야하는데?!"
몇초정도 여운을 즐기다보면 순간 학교의 일이 생각난 쿠로사와 카나는
옷을 최대한 여미고 학교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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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읽으려고 자급자족하는 내 취향 100% 유두야설임
여기 올려도되고 안올려도되는데 혹여나 좋아하는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계속올려봄
글 쓰는건 첨이라 읽기불편해도 양해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