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이번엔 카나 배드엔딩 루트로 가본다.
게임 제목 답게
미친 선택을 하는 것
매드 아일랜드 재미있는 점이
선택의 다양성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마치 발더스 게이트3 라던가 스카이림 같이 등장인물의 생사 결말 같은 거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변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
아직 미완성 스팀 얼리 엑세스 게임이지만 완성되면 꽤나 좋은 게임이 될 거라 믿는다.
이번 루트는 지난 번 순애 루트와 다르게 루루를 그냥 땅에 묻어주는 선택을 했음
여기서 외친다 선택하면 기존의 순애 루트(루루 사망해서 동료, H씬 불가) 갈 수 있다.
미친 섬 답게
마지막 선택지
남주의 미친 대답에
호감도 999 최악으로 떨어짐
그렇다. 플레이어를 저격하는 대사를 하며(애초에 카나 H 씬 보기 위해 구한 것)
카나는 다음 날 야스 해주기로 약속한다.
행복 회로 돌리는 남주 표정은 덤
기대하고 왔더니
이미 카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절친 무덤 옆에서...
구해준 목숨 환불 해준 것이었나
기다리지 말고 바로 R 키 눌러서
강제 H(강간) 보자
매드 아일랜드 특징이
강간 씬 때 히로인 표정 묘사가 꽤나 잘 만듬
심지어 강간 하는 남주 표정도 사악하게 변함
진짜 게임 제목처럼
미친 섬 컨셉으로 플레이 가능한 점이
이 겜의 최대 컨텐츠 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