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그렇다. 완장들 내려오라고 ㅈㄹ하는 깡계들아. 그냥 니네가 나가면 된다.
'지금 누군가에게 사과하기를 거절한다면, 이 순간은 언젠가 당신이 용서를 구해야 할 때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완장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도게자 박았다.
그럼 됐다. 이미 저사람들은 자신의 개인시간, 여가시간을 반납해가며, 할카스인지 뭔지 더러운거 처리하고, 욕받이까지 하면서 무료봉사중이다. 이미 충분히 저사람들은 죗값을 치뤘으며, 지금도 치뤄가고 있다.
'모든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
이 세상에 완벽한 무릉도원, 낙원, 유토피아는 없다.
그렇기에 다 약간의 잡음과 실수, 문제가 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앞선 챈들이 터졌던 이유가 있고 그걸 바로잡기위해
그 문제를 조정하고 바로잡기위해 규칙과 규정이 있는거고,
심지어 여긴 더 음침한곳이기에 더 조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그게 싫다고? 그럼 나가.
원래 성격상 이런 관종들은 먹잇감을 주면 좋다고 달려들어서, 무관심으로 글 안쓰고 그냥 있고싶었고,
대다수의 따봉충들처럼 조용히 공유해주고 번역해주는거 받아먹고싶었는데,
완장들이 저런 수고를 하고있는줄은 몰랐지. 물론 잘못도 했다고 하는데 솔찍히 잘 모르겠다.
근데 사과박았잖아? 그럼 된거아닌가?
그니까 미꾸라지 깡계들아 물흐리지말고 제발 꺼져줬음 좋겠다.
3줄요약
1.완장 내려오라고 ㅈㄹ하는 깡계들아 꺼져라.
2.규칙도 못지킬꺼면서 ㅈㄹ하는 깡계들아 꺼져라.
3.관종 먹이는 더 이상 줄 생각없다. 그러니 ㅈㄹ하는 깡계들아 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