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호불호 없을 정도로 극한의 꼴림인데
내가 노출물같은 시츄와 주인공의 감정선이 드러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그런가
게임 시작부터 개걸레처럼 대주고 다니니까 뭔가 성취감도 없고.. 감칠맛이 없는 느낌이랄까 손이 잘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