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전작에 비해서 별로인듯
일단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이라면
루트가 시작부터 갈려서 한 회차의 스토리가 너무 짧은거,
그래서 집중도 안되고 뭐 h씬도 처음 볼때나 꼴리지 2회차 3회차 넘어가면 그냥 노동인거 같음
근데 특성 전부 해금하려면 루트당 10회던가 무조건 플레이 강요해서 가면 갈수록 야'겜'이 되는듯
갠적으로 판도라의 숲 재밌게 해서 후속작도 베타 출시부터 쭉 기다리면서 플레이했는데 좀 아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