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게임인데 남주물인데 작은 악마같은 캐릭터 하나 나오고 집에 엄마랑 여동생 한명 나오고 스토리 진행 하다보면 무슨 지하실? 같은데 들어가서 갑자기 공포겜 분위기 내던 게임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