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쿠로카와 사나
성별 : 여성
나이 : 고등학교 1학년
배경 : 일본 현대
쿠로카와 사나 프로필
롱헤어 흑발
슬랜더 몸매
가슴크기 65B ->65C (유두자위로 인한 유방사이즈 상승)
유두자위 중독 (매일 평균 2시간은 유두자위할정도)
유두자극을 받으면 쾌락으로 인해 제대로 저항하지못함
성격은 긍정적or깊게생각하지않음
주변 남자들에게 유두를 만져지기 쉽게되는 이상한 페로몬을 뿜기때문에
유두는 실컷 성희롱당하게 되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괴롭힌 것 만으로 남자들이 만족하게 되기 때문에 강간당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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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 반 친구에게 들켜서-
지하철에서의 수난을 겪은 쿠로카와 사나는
학교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반창고2개를 구매했다
사용처는 물론 발기한 유두를 감추기위해서
학교보건실에 있는 예비 속옷을 받는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옷위로 선명하게 튀어나와있는 자신의 유두를
보건선생님에게 보이고싶지 않았기때문에 가지않았다
심지어 그 보건선생님은 남자인데다가 여학생들을 은근슬쩍 성희롱한다는
소문이 있기때문에 더더욱이다
'우으...하지만 편의점 직원분에게 유두 옷위로 보여졌지...'
노브라상태로 걷던 쿠로카와 사나는 특별한 자극이없어도
방금까지의 치한기억도 겹쳐져서 옷에 스치는 것 만으로 가볍게 유두가 발기한다
그 상태로 편의점에 가면 직원에게 발기한유두가 보이는건 당연지사
계산하는동안 상대방의 시선이 유두에 꽂히는걸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 기분나쁜 눈길을 쿠로카와 사나는 혐오감과 불쾌함이 아닌
수치심과 흥분을 느꼈다
'정말....이게 다 그 치한때문이야....'
자신의 유두가 음란하다는건 객관적인 사실이다
노브라상태로 선명하게 솟아있는 유두를 다른사람한테 보여지면
상대가 누구든 자신의 유두를 희롱하려고 할 것이다
'분명...제대로 저항못하겠지...살짝 만져지는 것 만으로 힘이풀려서 실컷 희롱당할거야...'
"읏♥...! 빨리 학교가야지 나는 대체 뭘 하고있는거야..."
얼굴을 붉히며 야한망상에 빠질뻔한 쿠로카와 사나는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상가 화장실에서 유두에 반창고를 붙인 뒤 학교를 향했다.
.
.
.
.
드르륵-
교실문을 열고 쿠로카와 사나가 교실에 들어선다
한순간 반친구들의 시선이 자신에게 꽂히고
곧이어 다시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쿠로카와 사나는 학교에 딱히 친구가 없다
외향적인 성격도아니고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도 하지않은데다
학교가 끝나면 곧바로 집에 돌아가서 유두자위를 하기때문에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쿠로카와 사나에게있어서 불필요했다
'....그냥 친구사귀는게 서툰것도있지만'
현재 쿠로카와 사나는 반창고를 붙이긴했지만 노브라상태이다
반창고를 붙였으니 유두가 선명하게 보일일은없지만
아무래도 쿠로카와 사나의 커다란 유두가 발기하게된다면 반창고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분명 어느정도는 교복위로 솟아오를게 뻔하기때문에 오늘은 특히 조심해야만한다
'만약 오늘 지하철에서의 일을 누군가한테 보여졌다면.......'
"흐읏♥..."
중간부터 눈치챘지만 치한당하고 있을 때 사진을 찍힌모양이다
만약 그 자리에 있거나, 그 사진을 봤다면
쿠로카와 사나의 약점을 알고있다는 말이되고
그렇게 되면 자신은 절대 저항할 수 없다
이런식으로 곧바로 망상을하며 가볍게 흥분하고있는 도중...
"여! 쿠로카와 안녕?"
"히익?!"
옆에서 어떤남학생 둘이 인사를 걸어왔다
에? 어째서?
"어?....아...안녕...?"
인사한 두명의 남학생은 교실에서의 내 자리 왼쪽과 오른쪽에 앉아있는 남자들이다
가볍고 살짝 양아치같은 느낌이있는데다
화려한 여자들이랑 섞어서 노는 느낌의 사람이기때문에
쿠로카와 사나한테있어서 그냥 면식만있는 옆자리 남학생들 일 뿐이다
인사같은건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않는데
얼떨결에 자신도 인사를 받았지만 당황한기색을 숨기지못한다
"푸하하 그게 무슨표정이야? 우리가 인사한게 그렇게 신기해?"
"하하하...아니...그런건아니고...."
갑자기 이 두명이 나한테 인사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뭔가 친해질계기가 있었던가...?
"아 쿠로카와, 우리 오늘 재밌는걸 봤는데 말이야"
"응?...재밌는...거..?"
남학생 두명은 키득키득거리면서 스마트폰을 살짝 보여준다
쿠로카와 사나는 뭘까? 싶으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봤는데
"....어?"
남학생의 스마트폰 속 화면에는 오늘아침 치한에게 유두를 괴롭혀지던 동영상이
녹화되어있었다.
"이야~오늘 이녀석이랑 같이 지하철에 타고있는데 이런 재밌는걸 찍었거든 어때? 재밌지?"
소리는 음량을 줄여놨기때문에 자신의 흐트러진 목소리가 교실에 퍼지지는않았지만
치한의 손길에 몇번이고 허리를 흔들며 가버리는 자신의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있었다
'들켰다...?'
"이....이건.......그런게 아니라...."
무언가 변명을 해야만하는데
어떻게?
영상에 찍힌 외모와 교복은 누가 어떻게봐도 쿠로카와 사나 자신이다
거기에 유두를 만져지며 에헤헤 거리며 침을 흘리고 느끼는모습은
뭘 어떻게 변명해도 빠져나올 수 없다
"풉ㅋㅋㅋ무슨 표정 짓는거야 걱정하지마 학교얘들중에선 우리밖에 없었던거같고 퍼트릴 생각은 없으니까 안심해~"
"아...."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 생각은
.
.
너무 순진했다.
살짝 안심한듯한 표정을 보이는 쿠로카와 사나에게
남학생은 천천히 다가오더니 귓속말을 했다
"그러니까....저항하지 말라고?"
팅-
"햐읏♥..."
교복위로 남학생의 손가락이 유두를 스쳤다
반창고를 붙이고는있지만 편의점에서 구매한 반창고의 두께를 그렇게 두껍지않다
교복과 반창고 2개의 방어막이 있다해도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가 쾌락을 느끼는걸 막을 수는 없다
움찔움찔
갑작스런 유두의쾌감에 온몸이 조용히 움찔거린다
여기는 교실이기에 살짝만 큰 소리를 낸다면 모두에게 들리게된다
방금전의 달콤한 신음소리도 겨우겨우 소리를 낮추는데 성공했다
"....대답은?"
간질간질간질
"......응....♥"
아주 살짝 유두를 괴롭혀지면서 귓속말을 들으면
거절할 수 없다
쿠로카와 사나에게는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그 무엇도 할 수 없었다
.
.
.
.
.
.
"후우...♥...후우....♥..햐잇!...♥♥"
수업이 시작하고 남학생 두명은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앉았다.
책을 세로로 세워서 가슴을 가리고
양쪽에서 한손씩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희롱하고있었다
스윽 스윽 스윽♥
움찔움찔움찔
남학생들은 손톱이아닌 손가락의 바닥으로 문지르듯이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비볐다
만약 손톱으로 유두를 간질간질거렸다면
쿠로카와 사나는 30초도 견디지못하고 절정에 달했을거기 때문에
불행중의 다행이다
라고 쿠로카와 사나는 유두를 희롱당하면서 생각했다
'그래도...이것도 기분죠아아....♥...'
움찔움찔움찔♥
"반창고같은걸 붙인거야? 지하철에서 봤던 그 커다란 유두를 또 보고싶었는데 아쉬운걸"
"맞아, 맞아 쿠로카와, 이거 떼도 괜찮지?"
스윽 스윽 스윽
"아...안돼...♥...제발...부탁이니까아아...♥...햐히잇...♥!!"
양쪽 남자들에게 귓속말을 들으며 유두를 괴롭혀지는 쿠로카와 사나는
반창고만은 용서해달라고 애원한다
사실 지금 이 상황은 단순히 성희롱당하는 것이기때문에
자리를 바꾸거나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서 저항 할 수 있지만
이 남학생들이 방금 전의 치한영상을 갖고있다는사실과
유두를 희롱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겹쳐서
쿠로카와 사나는 진작에 저항을 포기하고 주어지는 쾌락에 있는힘을 다해
소리를 죽이는데 집중하고있다
"흐으응...♥...아헤에....♥♥..."
선생님이 칠판에 글을 쓰는 소리
학생들의 연필소리
볼펜이 딸깍거리는소리
언제나의 평범한 수업시간에
쿠로카와 사나는 자신의 약점을 알고있는 남자두명에게
유두를 희롱 당하고있다
자신의 양 손은 저항하는데 쓰이지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억누르는데 사용한다
이 비현실감은 쿠로카와 사나의 뇌에 쾌락물질을 분비하며
흥분시키기게 충분했고
"열심히 목소리 참으라고? 못참고 야한소리 내게되면 모두에게 들키는거니까 ㅋㅋ"
...끄덕
남자들에게 좋을대로 당하게되었다
스윽- 스윽- 스윽-
움찔움찔
"후우...♥..햐으응...♥"
교복과 반창고 이중방어막이 있는 상태에서 손가락 바닥으로 문질문질당하는건
달콤한쾌락을 끊임없이 부여했지만
절정까지는 이르지않았다
정확히는 그 직전까지 올라왔지만 아슬아슬하게 참는 느낌
"저기, 쿠로카와 이 상태에서 손톱으로 긁으면 어떻게돼?"
"후우...♥...에헤에...♥.....어...어?!....아...안돼에에....♥..가버리는거...절대 못참으니까♥..."
스윽-스윽-스윽-스윽
"하지만 쿠로카와의 유두는 긁어줬으면 하는거같은데? 이거봐, 반창고를 뚫고 완전 발기해서 만져주세요~라고 애원하고있잖아?"
"히익!♥...하..하지마안....유두 스윽스윽 당하니까....어쩔수없어어....♥...
시러....♥♥싫어어어....♥ 긁으면안뎨에에....♥"
유두를 긁지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쿠로카와 사나이지만
스윽-스윽- 당하는상태여선 부탁하는 말 조차 제발 긁어주세요♥
라고 애원하듯이 들리게된다
"아~정말♥ 이렇게 애원해주면 긁어주고싶어지잖아"
"히익!♥....아니야.....♥애원하지않았으니까아아....♥ 긁는거 용서해줘♥..."
'안돼안돼안돼 지금 유두 긁어지면 무조건 유두절정할거야
스윽-스윽 유두 문질러져서 잔뜩 발정한 내 유두...긁어지는거 기대해서
제멋대로 발기하고있어...♥'
'하지말아달라고 말해야해....저항해야해....♥...멈추게해야하는데....♥
나...약점 잡힌상태로선 아무것도 못해....♥...이런 성희롱하는 나쁜남자들에게
그저 유두 긁지말아달라고 애원할수밖에없어.....♥ 비참해.....♥'
"쿠로카와~곧 수업종소리 나올거니까 그때 유두긁어줄게?"
"너무 큰소리 내지않게 주의하라고 ㅋㅋ"
"햐앙♥.....아헤에?♥....안뎨에에.....시러....♥"
스윽-스윽-스윽-스윽
움찔움찔움찔
남학생들의 유두 성희롱에 이미 쿠로카와 사나의 아래는
애액으로 질척질척하게 될 만큼 흥분했다
이 상태에서 유두를 긁어지면 어떻게될까?
라는 의문에 대한 대답은 누가봐도 뻔하다
수업의 종소리가 울리기까지
5...
4....
3..
2..
1.
'아....♥...온다아....♥...'
곧 찾아올 쾌락에 대비하며 온몸에 힘을주고 책상에 엎드린다
간질간질간질
"...!!!♥♥♥ 유두가버려오오....♥♥......!!!..."
움찔움찔움찔움찔움찔
유두를 긁어주는걸 미리 알고있었기때문에
가까스로 절정하는소리를 최소한으로 억누를 수 있었다
수업종소리에 묻혀 아무도 눈치채지못하게
쿠로카와 사나는 애태워진 유두를 긁어지며 유두절정을 할 수 있었다.
"아헤에에♥....기분죠아아....♥..."
엎드린상태로 침을 교과서에 질질흘리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쿠로카와 사나
"푸흡!...이야 쿠로카와 유두 약해도 너무약하잖아 ㅋㅋ"
"유두괴롭히는로 이런반응이면 앞으로도 괴롭힐 수 밖에 없잖아♥"
-팅
"햐힛..♥!!"
절정여운을 즐기면서 심호흡을 하던 쿠로카와 사나는
갑작스레 튕겨진 유두의 쾌락이 깜짝놀란다
"이봐 쿠로카와 앞으로도 우리가 만지고싶을 때 만질거니까 브레지어 금지다?"
"ㅋㅋㅋ반창고는 붙일 수 있게 해줄게~"
"헤에...? 아...안돼그건...♥...브레지어 금지라니.....반창고를 붙인다해도 분명 들킨다구우..."
자신의 유두는 반창고만으로는 완전히 숨길 수 없다
그리고 유방의 크기도 C컵은 되기때문에 노브라상태면 분명 누군가는 눈치챈다
"아아? 뭐야 쿠로카와, 우리 말 안듣겠다는거야?"
간질간질간질
"응냐앗♥♥...햐앙....♥♥..유두 간질간지일...♥♥♥...가버린 직후니까....멈춰어....♥"
유두절정한 직후 엎드린채로 여운을 느끼던 쿠로카와 사나의 양쪽유두를
양옆에서 희롱한다
간질간질간질간질
"이거...너 스스로 개발한거지? 이런 약점을 들킨 마조 주제에
저항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말라고?♥"
수십분간의 유두 문질문질에 이어 절정까지 해버린 유두는
가볍게 희롱당하는 것 만으로도 달콤한 쾌락물질을 분비시킨다
쿠로카와 사나에게 있어서 유두를 괴롭혀지며 받는 명령은
본능적으로 따르게 될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함' 이다
"아...알았어어....♥...브레지어 안할게에에....♥앞으로도 노브라로 등교할거니까아아....♥...
유두간질간질 그먄.....♥.."
"큭큭...그래야지~ 앞으로도 잘부탁해 쿠.로.카.와"
꾸욱-
"햐앙?!♥♥ 가버려어어어....!!♥♥"
노브라선언을 듣고 포상이라는 듯이 남학생은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깊게 박아넣는다
엎드려진상태로 다시한번 유두절정을 해버린 쿠로카와 사나는
있는힘껏 소리를 죽이며 폭력적인 달콤한 쾌감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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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전,오후 수업 내내 양옆의 남자들에게
장난감처럼 유두를 갖고놀아지며 몇번이고 유두절정 당해버린 쿠로카와 사나는
모든체력이 방전되었다
겨우 남자들에게 해방 되어서 귀가를 위해 교실밖을 뜨려고하는데
"어~이 쿠로카와, 잠깐 시간 괜찮냐?"
담임선생님에게 불러세워졌다
체육을 담당하는 담임선생님은 건장한 체격에 남자다운 얼굴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많은 사람이다
평소에 쿠로카와 랑은 이야기 나눌 일이 없어서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담임과 제자라는 형태였지만
"어...네...? 저요?"
"그래그래, 너말고 쿠로카와가 더 있냐? 아무튼 할말있으니까 학생지도실로 따라와라"
"네에...."
오늘날은 기점으로 쿠로카와와 담임선생님의 관계는 크게 바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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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쓰다보니 꼴려서 2화도 바로 적어봤음
이 작품은 오로지 내 취향 100%로 쓰일거라
완결까지 본방섹스 전혀없을거고
옷 위로 유두만지는게 취향이라 이런게 좀 많을거임
혹시 보고싶은 시츄에이션있으면 댓글로적어봐
쓸만하다싶으면 채용해서 적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