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였던거같아요 움직이는 그림
남주가 전철에 탔고 갸루같은여자+문학소녀같은범생이여자 2명이랑 할수있는건데
돈주는거로 팬티보기,ㄳ만지기 할수있고 막 냄새맡기도 있던거같음 (갸루랑)
그후 갸루간다음 문학소녀같은 여주랑 본방할수있던거로 기억해요
플레이타임 엄청길지 않고 한 30분이면 댔던거같고
전철안에서만 하는거에요
겜하면서 드는 생각이 뭔놈에돈이 이리많냐 돈엄청많네 돈엄청쓰네 이런생각 들었던거같아요
막 몆만엔 몆십 몆백 이렇게 쓰는거같던데
이름이 기억이안나서 ㅠㅠ 플레시게임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