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고추를 서게 하지만, 스토리는 고추를 시무룩하게 만드는 NPC간 게임.
엔딩 예상은 했는데 진짜 맞으니까 개얼탱 없었음.
스토리 신경 쓰거나 몰입하는 타입의 솜붕이라면.
시간이 남아돌아도 꼴리는 캐릭 없다 싶으면 안 하는 걸 권장하고.
딸은 치고 싶고 시간이 남아도는 솜붕이라면 아, 할 거 없는데 그냥 쓰레기 겜이나 할까.하는 생각 들면 함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