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주의][あぶそりゅ~と] 남친을 데려온 의붓여동생의 H한 목소리 엿듣기~들켰지만 뜻밖에도 자위 서포트를 해준 의붓여동생의 진짜 마음
제목(원어): カレシを連れ込んだ義妹のHな声を盗み聞き ~バレたら予想外のオナサポしてくれた義妹の本当の気持ち
제목(번역): 남친을 데려온 의붓여동생의 H한 목소리 엿듣기~들켰지만 뜻밖에도 자위 서포트를 해준 의붓여동생의 진짜 마음
작품코드 및 링크: RJ391026
성우: 아마치 하루
장르: ASMR | 바이노럴,더미헤드 | 네토라레 | 오나사포 | 자위 | 질내사정 | 귀핥기 | 거유,폭유
파일: 본편 MP3파일(효과음 없는 버전 포함) | 프리토크(효과음 있는 버전 마지막 트랙) | 자켓 일러스트
간단요약
의붓여동생이 남친을 방에 데려와 야한짓을 합니다. 그걸 옆방에서 듣는 주인공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들었지? 라며 밤에 찾아와 야한짓을 해주고 섹스를 합니다. 처녀는 주인공에게 주더군요.
이후 여동생이 남친을 한번 더 데려오는데 여기서 남친이 강제로 여동생을 덮치는 소리를 옆방에서 주인공이 듣습니다.
그리고 뭐 흔한 덮어씌우기라고 하는 순애 질내사정 섹스 하고, 부모공인 근친 엔딩입니다. 의붓이지만.
이쯤되면 여동생의 설계로 봐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만 옛날거 꺼내오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구관이 명관이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요청작 제외하고 첫 네토라레물입니다. 작품소개에 당당히 ‘신감각NTR’이라고 홍보하는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로 같은 서클의 작품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좀 내상이 세게 와서 듣다 말았습니다. 이것도 쉽지 않지만..
흐름 자체는 이 작품과 거의 비슷한데 그 작품은 남친도 아니고 그냥 동급생한테 강간당하는걸 듣고 위로섹스하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자칭 ‘순애NTR’이라고 하던데, 남친이랑 하는걸 훔쳐듣는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강간당하고 있는데 왜 가만히 들으면서 방치하는건가 싶더군요. 이래야 NTR물 주인공 하는건가? 처녀는 주인공에게 주니까 순애가 맞나? 뭐..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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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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