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사모님이나 sao, ntr홀릭, 카바씨네 등거부감 1도 없이 겁나 맛있게 먹었음
부서지는 여름색, 네벨, 카쿠리요 등 스토리가 살짝 가미되니까 갑자기 손이 안가더라..
그러다가 깨달았음내가 좋아하던 ntr 장르는 뺏기는 입장이 아니라 뺏는 입장이었구나 싶었음ntrpg처럼 뺏기면서 여주에게 매달리는 개같은 입장이 되니까 그런 게임에 손이 안가더라 ㅠㅠ나처럼 착각하는 사람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