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받았는지 기억은 없는데 우연히 발견해서 해봤는데 도트 갓겜이였음.
대충 인간남자들 신입 모험가 되기 위한 시험 받는 스토리인데
분량도 많고 떡신도 엄청 다양해서 재밌었음.
이런식으로 모험가가 되기 위해 시작하고
여러 스테이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성모 예배당이 제일 좋았음.
이전 스테이지가 좀 징그럽고 하드한 느낌이라 힐링되는 기분...
예배당 가면 의무실이랑 참회실 꼭 가보고
제일 꼴렸던 부분은 이 부분.
내가 페도 쪽은 평소 선호 안하는데 어린애가 있고 H하기 버튼 있길래 씬이 있어??하고 눌러봤더니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수녀 뒤에 숨길래 귀엽네 ㅋㅋ 씬은 없나보네 하고 넘어갔는데..
예배당에서 십자가 받고
맨 아래로 내려오니 십자가가 있으면 열리는 탈의실이 있네?
웬 팬티?
이건 못참지 ㅋㅋ
????? 여기서 너가 왜
바로 상호 자위 후 팬티안에 사정
H하기 또 있네? 되나?
바로 들박을 ㄷㄷ
이거보고 제작자 미쳤다고 생각했음. 안되는구나 했더니 이런 요소가....
마무리로 개인적으로 아래 금발이 제일 착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보스 만나기전에 인사 한번하고 가는 기분 ㅎㅎ
두번 깝치는거 아니면 살짝 매도만하고 마지막에 조심하라고, 십자가 버리고 가도 좋다고 충고도 해줌.
해봤던 도트 중엔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재미였음.
스테이지 마다 테마랑 공략이 적절해서 그냥 깨는 재미로 즐겼는데 씬도 엄청 꼴림.
1회차 깨면 하드모드 열리고, 진엔딩도 있다고 하는데 다회차 플레이는 안 좋아해서 더 하진 않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