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도태던 알파던 꼬추 존나큰 애가 여주 조교해서
마지막엔 원래 소추남친은 정조대 끼고 농락당하는 스토리가 98퍼 정도인데
차라리 여기서 더 가서 소추남친의 절친인 알파오브 알파메일이 친구와의 우정을 위해
다시 네토라레 작업 들어가는 거임
원래 네토리했던 알파메일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소추남친의 절친 알파알파메일이 조교하고
결국 함락돼서 낙태, 소유권이 절친 알파에게 넘어가고
우정네토리를 했던 알파남은 걸레여친과 계속 야스를 해주는 조건으로 소추남의 원래 권리를 되찾아 주고 소추남과 걸레여친은 결혼, 소추남의 아기를 임신한 해피 엔딩(둘 째는 합의 하에 알파친구의 아이로 결정
그리고 네토리 남친은 폐인이 돼서 신혼집 지하에 유폐, 똑같이 정조대 끼고 농락당함 여기서 사정에 대한 권리는 여친도 알파절친도 아니고 소추남이 가지고 있는 거임..
결국 범부알파 네토리남은 모든 걸 빼앗기고, 자존심도 무너지고 발기부전이 되는 엔딩.... 남의 것을 탐냈다가 모든 게 망가지는 그런 걸 보고 싶구나..
그런..그런 스토리가 보고 싶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