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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요약
교회 봉사활동에서 만난 거유 미녀 약사 사야코와의 약혼에 골인한 사이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동거 생활을 시작한 당신은 무사히 그녀와 함께할 수 있을까...?
'야'겜 스코어 : 1/5
NTR 루트개인적으로 NTR 게임류에서 빼았는 쪽이 이런 상태면 상당히 화가 난다.
물론 NTR의 꼴림이란 억지로 몸을 허락한 처음과 회차가 진행될수록 여성의 마음이 점차 기울어가는 모습과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최후에 낙담하는 남자의 후회를 보는 배덕감이라 하지만...
이런 야발 멀쩡한 여성이 정말 오갈데 없는 노숙인에게 NTR을 당하며 임신까지 허락하게 되는 스토리 라인은 이 게임의 총점을 낮추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였다.
아무리 부탁에 약하다는 설정이 있지 자신을 스토킹하는 노숙자가 남자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집에 들어오고 그 상황에서 집에 들여 술까지 내어주고 바로 처녀막개통을 바치는 어이없는 상황에서 여주인공인 사야코의 빡통력을 확인하며 뒷목을 잡게한다.
이런 시이이이이이잇팔!!!! 처녀개통야스 이후 약혼남과 덮어씌우기 야스를 죠진 이후의 스테이터스이다.
이러면 누구 아기인지도 모르는 슈뢰딩거의 자궁이 되어버렸다.
2회차 노숙자 강간 당하고 덮어씌우기 야스 조지려다가 약혼남이 자고있자 풍속점 알바를 뛰어버리는 대담함에 한 번 더 랄부를 탁치게 한다.
심지어 상대는 매일 퇴근하며 마주치는 남성이다
집 근처 생선가게 사장과의 풍속
매일 집 앞에서 추파 날리는 양아치에게 따먹히는 사야코
이야... 매춘으로 양아치한테 노콘야스 즐기고 모자라서 굴다리 밑 노숙자에게까지 질펀하게 뻐꾸기임신즙 받은걸로 모자라서 집에 와서 약혼남과 노콘 야스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러고 엔딩에서 결국 노숙자의 아이를 낳고 약혼남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뻐꾸기 탁란에 성공한 노숙자는 뜬금없이 죽음...
싯팔 엔딩까지 스토리가 개판이네
NTR 회피 루트의 경우
이게 끝이다...
그냥 처녀순애임신농밀야스 한판 죠지고 아기 태어났다로 트루 엔딩이 나버린다
씬이 10개도 안되고 5개 밖에 안되는데 죄다 NTR루트 씬을 그대로 가져왔다.
첫떡씬도 처녀라고 처녀혈 표현을 한다고 했는데 야추에 싯팔 그림판으로 그린거 같은 빨간 선 몇줄 성의없이 그려놓은게 끝이다.
NTR겜이라 그런지 상당히 무성의한 루트 볼륨이다...
야'겜' 스코어 : 2/5
쯔꾸르 툴이지만 사실 선택지에 스토리 분기점이 갈리는 누키게나 다름이 없다.
선형 진행이여서 초반에는 그냥 보고만 있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뿔싸... 중간에 왜 조작을 하게 만들어놨는지 의문인 구간도 있다!!!
아니 맵에서 A지점에서 B지점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도 아니고 모니터 화면 안에 다 담기는 두 지점을 이동해야하는데 첨에는 자동으로 움직이다가 왜 뜬금없이 조작해서 이동을 하도록 만들어 놨는지 상당히 의문이다.
야스신은 초창기 라투디처럼 판때기가 어색하게 나마 움직인다.
뭐... 그림체도 적당하고 야스씬에서 중간중간 텀을 줘서 이때 한발 빼라고 하는 듯한 연출이 있지만...
아니 이래놓고 오토버튼이랑 스킵버튼을 안줘...?!!
심지어 대화 로그도 보지 못하게 되어있어 이 역한 똥겜을 하나하나 음미하게 만들어놨어?!!!
총점 : 1.5/5
솔직히 여주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제목이 주는 폭력성에 홀린듯이 주워담아 먹었지만...
삶아놓고 2주 이상 잊어버려서 방치된 삶은 달걀을 깠을때 역함이 올라온다...
이걸 싯팔 엔딩 어떤지 보겠다고 두 루트 합쳐서 1시간을 했네... 시간 날려먹었다...
후기 작성 이후 영구 삭제 형에 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