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NTR물을 많이 보니까 이걸 재밌어 보여서 게임을 해봄
요약하면 일단 하다가 그만둠
분명히 내가 동인지에서 본 그런 상황들도 있고 도트식으로 야스신 보여주는것도 되게 잘 만들었는데 더 스토리 밀기가 너무 힘들다
마음이 진짜 뒤숭숭하고 아직도 속에 큰 돌이 자리잡고있는 것 같음
항상 볼때마다 뺐는 입장에서 NTR 물을 접하는 사람으로 이 게임도 뺐는 사람에게 이입해서 보면 덜하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절대 안됨
당분간 NTR물 게임은 하지 않을것 같다...
진짜 뺐기는거 취향이면 말도안되게 꼴리겠는데 3시간 하면서 여주인공이랑 NTR남이랑 떡치는거 구경하면서 제대로 세우질 못하겠더라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