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쿠로카와 사나
성별 : 여성
나이 : 고등학교 1학년
배경 : 일본 현대
쿠로카와 사나 프로필
롱헤어 흑발
슬랜더 몸매
가슴크기 65B ->65C (유두자위로 인한 유방사이즈 상승)
유두자위 중독 (매일 평균 2시간은 유두자위할정도)
유두자극을 받으면 쾌락으로 인해 제대로 저항하지못함
성격은 긍정적&깊게생각하지않음
주변 남자들에게 유두를 만져지기 쉽게되는 이상한 페로몬을 뿜기때문에
유두는 실컷 성희롱당하게 되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괴롭힌 것 만으로 남자들이 만족하게 되기 때문에 강간당하지는 않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화 -담임선생님의 유두장난감-
"저기...선생님..? 어디로 가시는건가요..?"
쿠로카와 사나는 담임선생님의 갑작스런 호출로 학생지도실로 향하는 중....
이였어야 했는데 인적이 드문 건물로 이동하고있었다
"됐으니까 따라와라"
"네에..."
쿠로카와 사나는 기본적으로 자기주장이 약하다
그 상대가 어른인데다 선생님이라면
의문을 품는다해도 얌전히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선생님을 따라 도착한곳은
더이상 사용하지않는 학교건물이였다
건물에 들어가서 구석에있는 방으로 들어가니
선생님은 나에게 앉을 의자를 준비해주고
서로 마주보는 형태로 앉게되었다
"저...선생님..?"
선생님은 마주보는 나의 얼굴을 한번보더니
그대로 시선을 내리며 가슴을 쳐다보더니
"...쿠로카와, 브라는 어쨌냐?"
"..?! 네....넷?!"
갑작스런 선생님의 성희롱에 당황한 쿠로카와
"오늘 아침부터 신경쓰였다만 브라안찬거지? 이유라도있나?"
'...역시 들킬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금방...게다가 하필이면 선생님한테라니..'
'그래도....아니라고 우기면 되지않을까...?'
"아...아하하...아니에요 선생님 스포츠브라여서그렇지 제대로 입고있어요"
'어째서 나는 선생님에게 성희롱당하면서
변명까지 해야하는걸까...'
그래도 이거로 선생님도 넘어가주지않을까
하는 쿠로카와 사나의 생각과는 상황이 다르게 진행된다
"흐음....그럼 이건뭐냐?"
팅-
"햐흐읏?!♡"
간질간질간질
"햐앙♡♡?! 서...선생님...??♡ 대체 무스은...♡♡ 유두 간질간질 그만..."
전혀 예상하지못한 유두의 자극에
쿠로카와 사나의 몸은 당황하면서도
기뻐해버린다
"브라를 입었다고 말하는 주제에 이런반응이냐? 제대로 말해라"
긁적긁적긁적
"히이잇!!?♡♡ 긁적긁적 안뎨에에...♡♡ 간단히 가버러니까...♡♡ 말할게요오오...♡선생님...솔직히 말할테니까♡♡ 긁적긁적 멈춰주세여어어"
이렇게까지 말하고나서야 선생님의 유두괴롭힘은 멈췄다
"후우...♡ 후우...♡"
"자, 그래서 무슨일인지 설명해라"
'대체뭐야아아...♡ 나는 왜 선생님한테 갑자기 유두괴롭혀진건데에에♡...'
갑작스런 쾌감에 정신을차리지못하고
수십초간의 심호흡끝에 쿠로카와는 조심스럽게 입을연다
"...반창고만...붙였습니다...."
"....어째서지?"
"그...그게..."
쿠로카와는 브라를입지않은 경위를
간단하게 설명했다
당연히 유두자위의 일이나 치한과 동급생들에게 유두를 희롱당했다는건 말하지않았다
"흐음...그렇군 알겠다 쿠로카와 큰일이였구나"
"..! 네...네에! 맞아요 큰일이였어요..."
선생님의 반응에 쿠로카와는 크게 안심했다
이거로 일부러 반창고만 붙여서 등교하는
변태의 이미지는 벗어날 수 있다
"그럼 또다른 질문이다만, 유두는 왜그렇게 민감한거냐?"
팅-티잉-
"햐읏?!♡♡"
'왜 다시 유두만지는거야?!!'
"방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노브라상태라 해도 교복과 반창고는 있는거잖아? 그런데도 이렇게까지 느끼는건 이상한데?"
간질간질간질간질
오싹♡오싹♡오싹♡
"선...♡선생니임♡..유두...♡하지말아주세요오오...♡♡"
쿠로카와는 선생님의 팔을 붙잡고 떨어트리려하지만
성인남성인데다 체육교사를 맡고있는 선생님을 밀어낼 수 있을리없고
유두의 쾌감까지 합쳐져서 저항하지못한채
달콤한 목소리로 그만해달라고 애원할 수 밖에 없다
"오늘 체육수업때 저 구석에서 남자 두명한테
이렇게 유두괴롭혀지고있었지?"
"햐으응..♡♡ 네에...?! ♡ 보고...계셨나요..?♡"
"그래, 괴롭힘인줄알고 그만두게 시키려했는데 말이야, 쿠로카와가 지금처럼 기뻐보이는 표정을 짓고있었으니 말이지"
간질간질간질
'역시 들켰구나..♡ 남자애들한테 유두희롱당하고 느끼는모습 전부 보여졌던거였어...♡ 그래서 선생님이 갑자기 유두만져온거구나...♡ 유두약하다는거 알자마자 유두 괴롭히는거 치사해...♡'
긁적긁적긁적
"아헤에♡ 선생니이임♡ 유두♡ 더이상 괴롭히며언♡ 가버려요♡♡"
"안돼, 쿠로카와 나는지금 꾸짖고있는거라고?
벌받는중인 주제에 멋대로 가지마라"
'유두괴롭히고 있으면서 이게 어딜봐서 꾸짖는거야?!!'
"하...하지마안..♡ 유두 약해서...♡"
간질간질간질간질
"...!!! 죄송...죄송해요오♡...가버려요!!♡ 벌받고있는데 유두가버려요오오♡♡"
움찔♡움찔♡움찔♡
오싹오싹오싹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유두절정해버렸어...♡
선생님은 강제로 여학생의 유두를 만지는 성추행범인데...가버리는걸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기분좋아져버렸어...♡ 비참한데 오싹거려...♡'
"하아....쿠로카와, 남자들한테 괴롭혀지고 기뻐하는모습이 혹시나 이유가있었나싶어서
테스트해본건데 그 상태를 보니 문제는역시 너한테 있었나보구나"
티잉-
"햐앙?!♡ 죄...죄송해요..♡"
오싹오싹오싹
나한테 문제가있다고..?
나는 남자들한테 강제로 당했을뿐인데...
내 유두가 민감해서 기분좋아졌을뿐이고
기분좋아서 저항하지못했을뿐인데...
어째서 내 잘못이라는거야아....
"우으..."
"뭐냐, 쿠로카와 그 억울한듯한 표정은?"
간질간질간질
"응히이이♡!! 죄송해요오♡ 유두가 약한 제 잘못이에요오오♡ 간단하게 가버리는 제 허접한유두가 잘못했어요오♡♡"
쿠로카와의 사소한 저항은 유두괴롭힘으로인해 간단하게 굴복해버린다
"하아...♡하아...♡"
연달은 유두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심호흡을 하며 멍때리고있으니
선생님의 인기척이 등 뒤에서 느껴지더니
쿠로카와를 껴안는다
"꺄악?!♡ 서...선생님..?"
선생님의 손은 껴안는거에 멈추기않고
양손을 쿠로카와의 옷을 집더니 그대로 들어올렸다
적나라하게 옷이 들춰진 쿠로와는
1초늦은 반응으로 얼굴이 빨개지며
"뭐...뭐하시는거에요...?!"
라고 저항하지만 뒤에서 껴안긴 가녀린몸은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
"쿠로카와의 반창고가 갑갑해보여서 말이야, 떼주려고"
지익-
"히익?!♡ 싫어♡ 선생님..!"
수시간만에 바깥공기를 마시게 된 쿠로카와의 유두는 기뻐하듯이 움찔거린다
쿠로카와의 유두는 발기했을 때 2cm나 되는데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잔뜩 괴롭혀진 유두는 당연하게도 발기되어있다
"호오...이정도까지 키웠다는건 상당히 개발했구나 얼마나 오래 개발했냐?"
빙글빙글빙글
"흐으응...♡ 유륜 빙글빙글 괴롭히는거
안돼에...♡"
쿠로카와의 유두를 확인한 선생님은
옷을 다시 내린 뒤 옷위로 유륜을 애태우기 시작했다
"이봐, 쿠로카와 멋대로 느끼지말고 질문에 대답해라 얼마나 오래 개발했냐?"
"햐응♡....7...7년정도...♡ 혼자서 개발...♡ 했어요...♡"
'유륜 빙글빙글 오싹거려어...♡
아까 유두괴롭혀줄때도 느꼈지만 선생님... 테크닉 엄청좋아...♡
분명 여자유두 잔뜩괴롭혀봤을거야....♡'
반창고가 제거된 쿠로카와의 유두는 기뻐하듯이 발기하고
유두가 닿을듯말듯 아슬아슬하게
유륜을 애태워지면서 받는 질문에
쿠로카와는 솔직하게 대답해버린다
"유두자위 주기는? 매일하냐?"
"흐으응....♡ 네에에...♡ 매일 2시간넘게...♡유두자위 하고있어요...♡"
몇시간하는지까지는 물어보지않았는데도
유륜을 애태워지고있는 쿠로와는
기뻐하면서 말해버린다
"푸하핫, 쿠로카와 너 귀엽지만 조용해서 재미없는 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정도로 변태였냐"
"네에에...♡ 변태라서 죄송해요...♡ 하응. .♡ 선생니이임...♡ 유륜 애태워지는거...♡힘들어요...♡ 유두...♡유두만져주세요오오...♡"
유두괴롭혀본 경험이많은 선생은
쿠로카와가 쉽게 발정하도록
끈질기게 유륜만을 간지럽히며 쾌락을 쌓아가고있다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유두괴롭혀지는걸 애태워진적없는 쿠로와는
몇분조차 참지못하고 유두를 괴롭혀주길 애원해버린다
"자, 자, 그 전에 내 이야기좀 들어라
너도 알고있겠지만 나한테는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거든"
"네에..?♡ 아...알고있어요오...♡"
선생님한테 껴안긴채로 유륜을 애태워지면서
선생의 이야기를 듣는 쿠로와
"나는 여자의 유두를 괴롭히는걸 엄청좋아하는데 말이야, 내 여친은 유두가 너무 둔감해서 아무리 개발을해도 반응이 재미가없거든"
"후에..?♡ 그...그렇군요오..♡"
유륜을 괴롭혀지고있기때문에 두뇌가 제대로 돌아가지않지만
이런 기분좋은걸 느끼지못한다니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가끔 뒷계정으로 유두만질 여자를 구해서 성욕을 해소하고있었는데"
'...에..? 여자친구분이 계신데 그런이유로...
다른여자를 주기적으로 만나는거야...? 쓰레기잖아...'
학교의 여학생들에게 인기많은 체육선생님의
민낮을 알게 된 쿠로카와 사나에게 선생님의 이미지가 수직하락했다
"햐앙...♡ 흐으읏...♡ 선생님....ㅅ쓰레기....셨네요...♡"
하지만 유륜을 괴롭혀지고있는 지금상황에선
쿠로카와가 선생님을 좋게생각하든 나쁘게생각하든 장난감처럼 갖고놀아진다는 사실은 변하지않는다
"푸하하, 그런 쓰레기한테 느끼고있는 너는 뭐냐? 아무튼, 뒷계정으로 만나는 년들도
딱히 유두에 큰 흥미를 갖고있는게 아니더라고
머리에 자지밖에없는 암컷들뿐이지"
평소의 친근하고 멋진 선생님은 어느센가 사라지고 강압적인데다 여자를 도구취급하는 최악의남자처럼 말하게되었다
'선생님 잘생기시고 체격도좋으시니...
뒷계정으로 만나고싶은 여자들이 많은거려나....더더욱 여자친구분이 불쌍하잖아...'
빙글빙글빙글
"햐아앙...♡"
'..! 아니에요 저는...♡ 강제로 유륜빙글빙글당해서 기분좋아진거뿐이니까... 제가 원한게아니에요...♡'
선생님의 여자친구한테 들릴리가 없는데
기분좋아지지않는다는 선택지는 없기때문에 '기분좋아져서 죄송해요' 라는 형태로
여자친구분에게 변명을 해버린다
"그래서 나는 편하게 유두를 괴롭히면서 갖고놀 수 있는 유두가 예민한여자를 갖고싶었는데 말이야 쿠로카와, 너같이 형편좋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는거지"
"햐응...♡ 선생님역시...♡최악이잖아요오♡...여자를 소유물처럼..♡ 햐아앙...♡♡유두...유두우우...♡"
선생님의 역겨운 일면을 알게되어서
질책하려고해도 몇분째 애태워지고있는 유륜의 쾌락때문에
질책이아닌 유두를 만져달라는 애원이되어버린다
"즉, 이런거다 쿠로카와, 내 유두장난감이 되라
수업중이든 방과후든 주말이든 내가 부르면 찾아와서 나한테 유두를 괴롭혀져라
걱정마라, 점수는 잘 챙겨주마"
"뭐...뭔가요...그게에에♡ 저를 뭐라고생각하는거에요오오...♡ 히잇..!♡ 유륜...안뎨에에...녹아버려어어...♡
유두...♡ 유두원해에....♡
여자친구한테는 충족할 수 없는 성욕을 채우기위해 자신의 유두를 장난감으로서
사용하겠다니
제정신이 의심되는 이기적이고 역겨운 말이다
그 누구라도 거절하는게 당연하고 그대로
경찰에 신고할테지만....
지금 이 여자는 10분째 유두를 만져지지못해 발정나있는 암컷이다
"그렇게 말해도 괜찮겠냐? 내 제안을 거절하면 지금부터 날이 지날때까지 유두를 만져주지않고 유륜을 애태워주마
고작 10분 애태워진것만으로 이렇게 애액범벅이 된 너가 수시간동안 애태워지면 어떻게될거같아?"
"히이익?!♡♡ 시러...♡시러어어어...♡ 망가져요...미쳐버려요오오♡"
들썩들썩들썩
상상만해도 미칠듯한 감각에 쿠로와의 허리는 멋대로 움직인다
"하하 너무 무서워하지마라 내 제안을 받아들이면 기절할 때 까지 유두를 괴롭혀주마
강제로 몇번이고 몇번이고 유두절정시켜서 장난감으로서 각인시켜주지
걱정마라 여기는 인적이드문곳이고 이미 하교시간이 한참지났으니 큰소리를 내도 아무도안올거다"
"아...♡아아...♡ 그런거...치사해요오♡...
선택지가 아니잖아요...♡ 흐으읏...♡ 유륜...♡"
몇시간동안 유두애태워진다면 틀림없이 미쳐버린다
선생님의 유두장난감이 되거나
이 애타는기분을 수시간느끼며 미쳐버리거나
.
.
.
이런거...선택지는 하나밖에 없잖아
"뭐, 쿠로카와 너정도로 답없는 마조라면
강제로 절정시키고 장난감이 되라고 명령하면
넘어오겠지만, 나는 여자스스로 떨어지는걸 원하거든 그래서? 어떡할래?"
"햐아앙...♡응흐읏...♡ 될게요오...♡ 선생님의 유두장난감이 되어줄테니까아...♡
유두...♡유두 만져줘어어...♡"
머리속에 유두밖에없는 지금의 쿠로카와가 쓰레기 선생님을 상대로 챙길 수 있는 마지막 자존심이였을까
-장난감이 되어준다-라고말한 쿠로카와.
"아앙? 쿠로카와, 너 지금상황을 모르겠냐?
나는별로, 너의 유륜만애태우면서 즐겨도 괜찮다고? 너한테 주도권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하냐?"
간질간질
"히익?!♡♡"
순간 선생님의 손가락이 유두를 긁어주나 싶었지만 손가락은 허공에서 까딱까딱 움질일뿐이였다
"하아...♡ 하아...♡"
'유두 괴롭혀지고싶어♡ 유두 만져줬으면해♡
잔뜩애태워져서 발정한 음란한 유두♡ 만져지면 분명 1초만에 가버려♡'
'그러니까...
이건....
어쩔수없는거야...♡'
"마조유두 주제에 건방지게 말씀드려서
죄...죄송합니다 선생니임♡ 부탁드려요♡
저, 쿠로카와 사나를 선생님의 편리한 유두장난감으로 삼아주세요오...♡
학교에서든 주말이든
언제든지 불러서 유두괴롭혀서 선생님의 성욕을 채우는데 사용해주세요오♡♡
쓰레기남자의 유두장난감이 되는대신
지금당장의 쾌락을 선택한 암컷은
결코 지금까지의 평범한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을것이다
"하하하, 장난감이 된걸 환영한다 쿠로카와
포상을 주마"
선생님의 손가락이 쿠로카와의 유두에 다가온다
'아...♡♡ 아아...♡ 드디어♡♡'
꾸우우욱♡
"..!?!!♡♡♡♡ 유두 가버려요오오오♡♡♡
유두♡♡♡유두우우♡♡♡♡계속 가버려오오♡ 가버려어어어♡♡♡♡♡ "
살짝 강하게 유두를 잡고 비튼것만으로
한계까지 애태워진 쿠로카와의 유두는
순식간에 절정해버린다
"에헤헤헤♡♡♡유두우우♡♡행보캐에에♡♡"
이런 쓰레기남자의 장난감이 된다는 조건으로
얻은 유두의 콰락은 쿠로카와가 지금까지 느낀 유두절정중에 가장 달콤하고도 폭력적인 쾌감이였다
빙글빙글 간질간질간질간질
"응호오오옥♡ 머야그거어어♡♡♡유두 또 가버려어어♡♡가고있으니까아아아♡♡♡♡"
두 손가락으로 유두를 집은 뒤 비틀면서
한손가락으로 유두위쪽은 긁어대는 선생님
유두의 비틀림과 긁혀지는 쾌감을
동시에 느껴버린 쿠로카와는 저항할생각조차 갖지못한채 가버린다
마치 버튼을 누르면 울음소리가 나는 '장난감' 같다고 쿠로카와는 절정속에서 희미하게
생각했다
"하하하, 아까부터 그랬지만 쿠로카와는 유두절정할 때 스스로 절정보고를 하는거냐? 상당히 마조취미잖냐
이렇게 유두 예민하고 간단하게 가버리는주제에 절정보고 버릇까지있으면
평생 남자에게 갖고놀아지겠는데? 안그래?"
간질간질간질
꾸욱♡꾸욱♡
스윽♡스윽♡
"아헤에♡♡ 맞아요오오♡♡♡ 오늘도 치한씨한테도♡♡ 동급생들 한테도♡♡ 마조암컷유두 약점들켜서 잔뜩 괴롭혀졌어요오오♡♡ 응호오오옥♡♡유두 다시 갈게요오오오♡♡♡ 선생님 유두 너무 잘괴롭히잖아요오오♡ 이런거 못이겨어어..♡굴복해버려어어♡ 평생 장난감이 되버려어어...♡♡"
오싹♡오싹♡오싹♡
쿠로카와 스스로가 말하면서 다시금 알게된다
'이 쓰레기선생님한테 절대 못벗어나아...♡
선생님이 나한테 질려서 버리지않는 한
수업중이든, 방과후든, 주말이든
언제든지 불려가서 유두괴롭혀질거야아...♡
이 쓰레기는 내 개인사정같은건 전혀 신경쓰지않고 본인 성욕만 채울거야...♡'
빙글빙글♡
꾸욱꾸욱-
스윽스윽
간질간질 긁적긁적
"가요오오!!♡♡♡ 선생니이임♡♡
유두♡♡계속 가고있으니까아아♡♡
선생님의 장난감 망가져요오♡♡
망가트리지말구 오래괴롭혀주세요오오♡♡
허접이니까아♡♡ 민감허접유두니까아아♡♡
선생님 테크닉으로 ♡♡ 계속괴롭히며어언♡♡절정안멈추니까아아♡♡♡"
"아~아~ 이정도면 평범하게 살기는 글렀네
듣자하니 치한당하면서 유두절정하는것도
잔뜩 사진찍힌 모양이고
모르는 남자가 다짜고짜 유두만져도
제대로 저항못하겠구만
뭐, 사귀는것도아니니 다른남자한테
유두괴롭혀지는건 상관없지만
내가 부르면 바로 유두내밀러 와라 알았냐 쿠로와?"
"네에에♡♡ 언제든 유두내밀러 갈게요오♡♡♡ 또 유두 가버려요오오♡에헤헤...♡♡
행보캐에에...♡ 유두괴롭혀지는거 최고야아아♡ 장난감이 되어서 기뻐어..♡♡"
평소에는 그나마 상식적인 쿠로카와이지만
오랜 유두애태워짐과
선생의 수준높은 테크닉으로 인한 쾌락+장난감이 되었다는 피학적인 쾌감이
평소에 유두자위의 망상으로 쓰던 내용들과 흡사했기에
쿠로와 사나는 이미 현실이아닌 꿈속에 있는듯한 기분이였다
즉, 남들에게 보이면안되는 마음속깊은곳에있는 본심까지 모조리 보여주게 되는것이다
'어라아...나 지금 무슨말 하고있는걸까...?
모르겠어어...♡ 유두기분좋아아♡♡ 또 가버려어어♡♡♡'
그렇게 수많은 유두절정속에 쿠로카와 사나의
정신은 깊은바다로 빠지며 기절했다
.
.
.
.
"으음...."
"오, 쿠로카와 일어났냐"
얼마나 정신을 잃었을까
쾌감이 몸에서 겨우 전부빠져니간 쿠로카와의 신체는 겨우 재기능을 하며 의식을 깨웠다
"어...선생님...?"
비몽사몽한 상태인 쿠로카와 사나 이지만
곧바로 지금까지 있던일을 떠올린다
"햐앗?!♡♡"
방금까지 느꼈던 유두의쾌감을 떠오르자
몸이 오싹하며 떨렸다
"하하, 뭐냐 그 반응은? 유두 괴롭혀진거 생각했어? 이렇게?"
간질간질
"응냐아아♡♡ 선생님♡ 지금은 안뎨에에...♡"
"그래그래 또 기절하면 곤란하니까 말이지"
다행히 살짝괴롭힌정도로 멈춰주었다
'...흐으읏...♡ 살짝 가버릴뻔했는데...♡'
선생님의 테크닉으로는 장난스럽게 살짝만져지는것만으로 절정직전까지 가버린다
"하아..♡하아...♡"
"이봐, 쿠로카와 시간도늦었으니 차로 바래다주마"
멍하니 선생님의 손가락을 바라보던 쿠로카와는 선생님의 말을듣고 그제서야 주변을 살펴본다
밖은이미 어두워지기 직전이였다
"아...괘...괜찮아요...혼자 돌아갈게요..."
한번 기절한덕분인가 쿠로카와의
정신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어서
이대로 선생님의 차에 타게되면
몇번이고 유두를 갖고놀아질게 뻔하기에
거절하려고 했지만
"아앙? 이봐, 쿠로카와 내가지금 차로 바래다준다고 말했잖냐"
꾸욱 빙글빙글
"응냐아앙♡♡ 유두비트는거 하지마요오오♡♡ 탈게요♡ 탈테니까아아♡♡"
쿠로카와(장난감)의 의사따위
유두를 비트는것만으로 무시된다
그렇게 선생님의 차가있는 곳까지 가면서도
목줄이 잡힌것마냥 유두를 집혀서 끌려갔다
"선생니이임♡♡저 유두 가버리니까아아♡제발♡♡♡"
당연히 끌려가는도중 몇번인가 유두절정을 했고
차에타서 쿠로카와의 집에 가는동안
선생님의 한손한테 쉬지않고 유두를 희롱당해서 조수석의 의자를 애액범벅으로 만들어버렸다
"응냐아아아♡♡♡장난감주제에 조수석 더럽혀서 죄송합니다아아♡유두 간단하게 가버려서 죄송해요오오♡♡"
집앞에 도착해서도 선생님이 만족하실때까지
유두를 괴롭혀졌다
쿠로카와 사나는 선생님의 '장난감'이기에
.
.
.
.
.
.
.
겨우겨우 선생님의 손에서 벗어난 쿠로카와는
움찔움찔하며 자신의 자취방에 발을 들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인적으로 가장꼴리게 쓴 3화임
체육선생님도 남자역할로 가장마음에든 캐릭터이기때문에 앞으로도 자주나올듯?
재밌게 읽었으면 댓글한번달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