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세세한 부분 디테일하고(특히 공개 야스후 벙찐 NPC들 대사 다 다른 거...) 딱봐도 정성 존나 들어갔다 느껴지긴 하는데
어지간한 오픈월드 싸대기 치는 맵 크기에, 맵과 맵을 통짜로 붙여놓았는데 숨겨진 것도 존나 많아서 돌아다녀야 하는데도
진행에 레벨이 안따라가진다.... 돈도 은근히 짜게 주는데 뒈지면 환금템 뺏어가는 거 너무 악랄하고
초반에 뒈지면 타이틀로 보낼 때부터 좀 알아보긴 했는데 ㅋㅋ
세이브 포인트 마크도 없어서 못 알아보고 지나치는지 몰라도 존나 빡빡
야외 세이브 가능 횟수 5개 된 지금도 약간 부족한 느낌
몹들이랑 거의 일기토 뜨고 있으니까 게임이 존나 피곤하다...
근데 게임은 은근히 할만한 것이 더 화나
껌딱지 취향 아닌데 던질 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