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아도 먹고 충간도 먹고 니플퍽도 먹는 입장이라 호기심에 사다가 보급했는데
이건 먹을게 못됨
충간이라길래 그냥 벌레랑 섹스하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하지 마셈
보지에다가 벌레 넣고 거기다가 박기도 하고
젖탱이에다가 애벌레 집어넣고 거기다가 박고
주인공이랑 섹스하다가 벌레 출산하기도 하고
바퀴벌레가 보지로 들어가서 알 낳고 안나오다가 나중가서 나오는데 탯줄이 연결되서 나옴
그러고 다시 들어감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니플퍽을 한 다음에 정액을 싸고, 거기다가 진공관같은걸 집어넣은 뒤 젖탱이에 있는 내용물을 전부 빨아들이는데
다 빨아들여서 젖탱이가 할매젖만도 못한 빈 껍데기가 되서 팔랑팔랑 거림
이 시발 벌레랑 섹스를 하던가 사람과 섹스를 하던가 둘 중 하나만 해야지 벌레를 보지랑 젖탱이에다가 집어넣고 섹스하는건 진짜 처음 보는 초식이네
추가적으로 그림 그린 사람이 여러명이라 작화가 계속 바뀌는 것도 감점 요소임
여튼 요약하자면, 잘못 먹으면 탈나니까 주의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