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뭐든지 해낼수있는 씹테토남들
여동생한테 좋다고 성희롱하는데 워낙 유쾌하고 자기를 위해서 뭐든 해주려고 하니 미워할수없는 그런 남주들이 최고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