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여기에서 선구자분이 남겨주신 맵 보고 고생 크게 안하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최종 무기 시리즈도 다 찾고 지우지 않고 또 심심하면 할 생각이 든 게임.
용사같은 남주인 것도 좋고...여자들도 표정이 좋았던 것 같아요.
83시간이라지만..실제는 50-60시간정도 아닐까 생각. (밥 먹고 뒷정리하고 청소하고 온라인 쇼핑하거나 모 만화나 애니 등 보면서도 늘 켜둔채라.;)
그래서 구매해버렸습니다.
그란엔데사가도 남주물인데다 용사(?)고 여주도 좋았던.
초기에 재미있게 했는데 나중에 최종 업트이트 이후 다시 한번 했는데 즐거웠네요.
그란엔데 123편도 다 플레이하고 엔딩 본듯.
월홍신희는 여주물이지만 재미있게 한듯.
노란별같이 생긴애가 수컷이기도 하고 할것도 나름 해서 남주같은 위치로 느껴진듯.
무인도 사원도 남주기도 하고 여캐들도 다들 매력 있어서 재미있게 세번 이상 엔딩 본듯.;
제작자의 엘프와 동거하는거랑 이웃집 부인 2 도 재미있게 해서 좋아하는 제작자가 된듯.
바이오 테크니서
남주물. 재미있게 엔딩 다 보고 완주한듯.
이 제작자의 전 작들인 코드 오리진과 쿠냐의 절망의 섬도 좋아했던.
내가 약한탓인가...이것도 재미있게 했던...한 세번 정도 엔딩까지 플레이 한듯.
남주물이고 ntr 및 방어가능이고 ..
성처리 용사도 재미있게한듯. 엔딩까지 두번 완주 한듯.
남주물이기도 하고 여자애들도 좋은 ~
살아남아라! 무인도 서바이벌 성생활♡
이것도 좋았음. 남주물이고 즐겁게 ..엔딩은 한번만 .;(한번 플레이로 엔딩은 다 본듯)
아 유령
남주물이고 재미있어요. 스토리부터 엔딩까지 즐거운. 여자유령도 굳.
엔딩 다 본.
고블린 소굴 시리즈도 재미있게 했어요.
특히 2편을 열심히 했던 것 같고..3편 4편도 건드리고 어느정도 플레이 했던듯.
3편과 4편은 좀 하다가 지쳐서 관두긴함.
이쪽의 게임중 모험가 숙소 1편도 빠져서 하고 자택경비원1도 많이 재미있어 했던듯.
그 외도 모 이것저것 건들긴 다 건드렸는데 완주한거는 아마 고블린소굴 1과 2, 모험가 숙소1, 자택경비원1 정도일듯.;
세뇌학원. 남주물이고 재미있게 한듯. 엔딩도 다 회수한것 같고...~.~
이 제작자의 프레이게임(여주물)도 재미있게 한편이고 외도용사는 못견디고 도중하차.
마성의 소녀
동거물. 남주. 옷제작 해서 입히고 팔고 목소리도 표정도 좋음. 한동안 열심히 했던.
남주를 좋아해서인지 동거물은 자주 건드림
이것 외에도 동거물 1room이나 행복한 니트 키우기 등 좋아함.
유스티공주의 폐촌 개척
여주물이지만 재미있게 한. 두세번 엔딩까지 완주했던듯.
이 제작자의 전귀 키르스틴도 두번은 엔딩까지 완주하고...어...낙제마녀도 한번은 완주했던듯.
Reminiscence은 도중하차한듯. 그래도 다음것 기대.
낙원의 쿠니크루즈 엔딩까지 완주 두번쯤은 한듯. 남주물.
이 제작자의 예스 마이로드가 좀 특색있게 재미있었던걸로 기억. 남주(병풍)
그리고 그 외 From Frontier과 nursery Slime도 무난하게 재미있게 한편. (둘다 남주물)
이 제작자도 내 경우는 믿고 건드리는쪽일듯.
엔딩 한번 완주. 재미있게 한듯.
이 제작자의 유부녀 셀레나와 마석던전 건드렸다가 도중 하차했던듯 싶고..(지저분한 남자들+방어불가)
유부녀 사츠키 이번에 나온 신작은 대기중.
가친고 용병단
두세번 건드리고 엔딩완주 한번 한듯.; 재미있긴했던듯 하고 남주물.
이 제작자의 가친고 해적단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플레이는 안한듯.;(다른걸로 바빠서..아마.;)
멸망의 도시 에트랑제도 플레이 대기중
이 제작자의 다른 기존게임들을 다 엔딩 한번씩은 완주했던걸로 기억. 그리고 이 제작자는 전부 어느정도 이어지는걸로 기억.;
재미있게 했던듯. 연금술 나오는걸 좋아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연금술+남주라서 확 ~
중년의 성실한 공방노총각 아저씨가 주인공. 재미있게 한듯.
이 제작자의 다른것 언제 한번 찾아봐야지.;
검은 정복왕
남주물이고 재미있게 두번 엔딩까지 완주 했던. 같은세계관 이 게임에 나오는 공주나오는 시뮬도 여러번 건드리고 했던듯.;
꽃봉오리 용사
남주물. ntr있고 방어가능. 난 재미있게 했지만 노가다가 심하다했던가..나도 졸긴 했던것 같음.;
검과 목걸이 노예상
남주물. 많이 재미있게함. 두번 이상 완주하고 그런듯. (일년마다 한번씩?)
다른작품들도 건드려봤는데, 이 제작자는 매번 게임마다 새로운시도같은걸 하는듯.
그럼에도 다음작도 기대.
셀레스포니아(여주) 재미있게 한편.
제작자의 작품 에니시아의 계약문(여주) 암브로시아(여주) 까지 재미있게 한.
king exit(여주) 역몽의메나스피아(남주) 이클립스나이트사가(여주) 임페리얼 나이트(여주)
언홀메(여주) 마리아 탐험대(남주) 몬무스 퀘스트 파라독스(남주:한동안 이것만한듯)
던전 위드 걸(남주), 드래곤 콩키스타(여주), 요몽원(남주), 온천용사(남주), ariadne(여주)
응석받이 시리즈(여름 겨울: 지우질 못해), 호신술 도장(남주), 나는 유부녀장의 관리인2(남주:한동안 재미있게 했던)
릴리테일즈(여주), 마지막 성기사(여주), 견습 모비 순풍(여주)
등등 엔딩본. 슬슬 기억도 혼미하고 그래서 이만 정리할게요.
메시아 오브 로리타 끝내고 흥분한것도 다 식은듯.
할 게임이 아직도 많고 할거 없는듯 할때 또 꺼내서 해야할것도 정리되는듯.
여튼 번역과 공급과 게임플레이 선구자 분등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