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헨에 있고,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여러 다른 작품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익헨에 있습니다
현대 사회인데 일종의 요괴가 공존하는 사회이고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 3개 정도 됩니다
주인공인 여자가 자신의 체험을 인터뷰하면서 이야기 하는 내용인데
밤길을 걷다가 땅이나 바닥에서 튀어나온 손에 의해 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이나 부제목에 '~하기 전에 자위를 먼저 배웠다'와 유사한 문장이 들어가 있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리즈라서 표지 다음에 해당 시리즈의 세계관 설명이 간략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시리즈 명이 메노스 시리즈인가 싶은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