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치오 스위치 시리즈 중에는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었네요
모처럼 처녀인데, 조금만 더 그쪽에 감질맛이나 리액션 같은 걸 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탄막 댓글 번역을 한 번 해볼까 했다가
본편 20페이지 중 12페이지가 그런 댓글인 걸 보고 포기
아직 다른 번역하고 싶은 것도 쌓여 있는지라 ㅇㅇ
나중에 지도간이나 거근 아저씨처럼 단행본으로 묶여서 나오면, 그땐 번역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