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안하게도 좀 오래되서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누나, 남동생 근친물을 많이 그리는 작가였는데
그 특유의 감정표현이 싸이코같으면서도 존나 꼴리는 작가였음
기억나는거 묘사 해보자면
일상생활 하다 누구 하나가 성욕을 못이겨서 부도덕한 짓을 하게됨(누나 자는중에 동생이 누나 가슴을 만진다거나)
상대방 측에선(주로 여자) 그걸 알면서도 점점 알게모르게 부추기게 행동함
그게 점점 심해지다 나중에는 결국 하는 동인지들이였는데
서로 성욕을 느낄때 눈을 희번뜩하게 뜨면서 그 특유의 감정표현이
소시오페스가 동인지를 그리면 이런 그림이려나 싶은 느낌이였음
기억나는 장면으로는 누나측이 동생 앞에서 가슴 까고 춤추는데
그걸 희번뜩하게 처디보면서 성욕을 느끼는 동생이랑
춤추는 자신을 보는 동생을 보면서 똑같이 꼴림을 느끼는 듯한 묘사가 있었음
이것만으로 찾기 힘들겠지만 혹시 찾아주면 진짜 고마울 것 같음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네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