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꽤 필요사양이 높음.
그래서 로딩 자체가 꽤 잦게 들어감
게임 자체도 계속 사냥으로 5일, 주말 2일 로테이션이라 페이스 자체가 느림
특히 야가 가장 허술함.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건 어디서 하든 그냥 몇 개 있는 거에서 랜덤으로 영상재생되는 걸로 끝이고
그나마 촉감 비슷한 아이 만들기도 결국은 절정 시켜서 아크메 파워 올리는 용인데 그나마도 절정이 긴장-안심-두근두근-발정-폭주 루트 밟아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림.
그래픽 볼 때에는 이렇게 사양이 높을 게임 같지 않은데 어지간한 3D게임 만큼의 사양이 필요함.
근데 촉감물로서는 일단 확실히 기대 이하임
캐릭터가 5명이나 있는데 성장에 있어서도 육성이 그냥 레벨업만 하고 끝이라 신경 쓸 게 없음.
아이템은 꽤 잘 만들어 두고 아이템에 스킬 넣어놓은건 정말 좋긴 한데
이게 왜 야겜인가에 의문을 지울 수가 없음
심시티와 RPG 그 중간 어디인가에 있는 게임 같은데, 야는 그냥 구색만 붙여 넣어둔 것 같음.
이거 그냥 쯔꾸르로 만들었으면 용량도 사양도 절반이면 충분하지 않았으려나.....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설명 보고 기대하면 많이 실망할 거임. 그냥 심심하게 괜찮은 RPG임 야는 진짜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