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내성 전혀 없는 사람이 보면 걍 온천 씬 보고서 일주일은 앓아 누울듯 ㅋㅋ
캬 간만에 잘먹었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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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가 진짜 영리하다 느껴졌던게
초반부에 빌드업 쌓을때 다소 귀찮다는 느낌이 드는 간단한 태스크(이동)를 주고, 그걸 계속 반복시키는 구조를 취해놨는데
이렇다 보니 정해진 패턴이 생기겠지? 그 사이사이에 예측 가능한 타이밍에 변수도 딱딱잘 집어넣어줬음
그렇게 빌드업 단계에서 플어이어를 탈락하지 않고 잘 버티다가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가는 온천 에피소드 이후로 확 폭발시키는데 ㄹㅇ좋았다
솔직히 여주 심리 상태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있었는데 눈 감아줄 정도로 야겜의 ‘야‘ 가 너무 괜찮았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