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옛날 망가임
망가키위인가 포르노키위인가 거기 번역본 돌아다닐 시절이었음.
이하 서술한 내용은 오래전 기억을 더듬으면서 썼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처음 시작이 남자 주인공 새끼(안경 씀)가 여주인공 생각하면서
'ㅆㅂ 싸가지 없는 년 존나 꼴리는데 강ㄱ한다 ㄱ간 ㄱ간할꺼야!'
대충 이런 뉘앙스의 대사를 날리면서 폭딸침. 쥬지 크기는 컸던걸로 기억함.
소꿉친구 같은 관계였던거 같은데 확실치는 않음.
그때 여주인공이 들어와서 딸치는 주인공보곤 발길질날렸는지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암튼 줘패면서 '씹변태새끼! 적당히 딸쳐 코노 바카!' 이런 식으로 말하고 휙 나감
남주인공은 빡돌아서 다음 날 밤 여주인공 방에 몰래 들어가는데
여주인공이 스스로 귀갑묶기 3중으로 한 수준으로 존나 빡쎄게 구속해놓고 자위하는걸 목격함
'남주인공이 내가 이러는거 보면 강ㄱ당하겠지 분명 응으읏' 이러고 있었음
그거 보고 남주인공이 덮쳐서 폭풍쎿스하는 내용이었음
제목도 ㄱ간이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거 제목으로 검색해보면 ㅈ같은 현실 범죄 이런것만 나오고
익헨에서도 찾을라니까 답이 안나오는데 도움 좀 부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