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이랑 금발 자매가 둘 다 남자 주인공을 좋아해서 합심해서 따먹으려는 망가였던것같은데 (의붓남매들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자매들이 학생이고 남자 쪽이 성인이었던듯?금발인 쪽이 머뭇거리니깐 나중에 흑발이 몰래 먼저 덮치는데 연습으로 처녀 버리고 와서 괜찮다는 대사를 쳤던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