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들어가기 전 용머리 시절 똥겜이니 지금 기준으로 욕 가득한 리뷰임
일단 NTR물임
위 여동생 가운데 소꿉친구 밑 동급생 셋 히로인에
마족 넘쳐나는 곳에 마법사가 마력을 잘 쓰기 위해선 성관계를 해야 된다는게 줄거리임
처음에 은발녀랑 연인 관계로 같은 기숙사 방에서 밥해주고 살다가 학교에서 성관계 안하는 처녀인 소꿉친구를 선생이 바로 먹어버림
그렇게 강제 이벤트 쫌 지나면 던전 들어갈 수 있게 해놓고 게임 처음에는 도트와 CG 번갈아 나왔는데 CG는
스탠딩은 그나마 봐줄만 한데 본편 들어가면 박살나니 기대감을 배신했음
초반 강제 NTR루트부터 저 셋 다 섹파 상대가 있고 궁합도나 호감도 오르면 NTL가능해짐 연인이나 성노예로 만드는 방식 땜에 당시에 꽤 반응 좋았는데
이 게임을 만들다가 제작자가 유기해서 미완으로 끝남 던전 1~4장 까지 있는데 4장 까지 만들고 런침
이 10새기 거기서 끝이면 괜찮은데 악질인게 3~4 밸런스 씹창 내서 노가다 뛰거나 성관계 많이 해서 스텟 올려야 함
월~일 7일 날짜 기능에 토일 이 둘은 그냥 시간 버리게 만드는 개새끼라 플탐 만 늘어남
그렇다고 이 게임 오래 붙잡아서 NTL하면 추가 H이벤트가 열리는데 이미 썼던 떡신 돌려쓰기가 심해서 가치가 없다.
더 어이없는건 연인이나 성노예 시절에 주말에 ntr 이벤트에는 리니 기준 움떡을 넣어줌
추억의 게임인데 방주에 있어서 먹어보니 그 당시에 어떻게 이걸 먹었지 싶은 그런 게임이니 이 글 보는 너는 딴겜 잡아라
가장 밀어주는게 소꿉친구라 이벤트는 많은데 돌려쓰기가 많아서 그냥 ntrpg처럼 도트 이벤트로 옆에서 따먹히는 구도가 가장 쓸만했던 게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