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보다 재미있게 했음
총이나 치장템 맵마다 개수 표시해줘서 못 먹으면 리트해도 되는점이 좋았음
총도 여러 탄이 있는데 한 종류의 탄만 쓰면 모자란데 돌아가면서 쓰면 모자랄일 없어서 좋았음
잡몹들도 많이 떨구고 곳곳에 탄상자 있어서 부수면 탄보충되고
H는 솔직히 벌레나 좀비는 안 좋아하는데 그 외 촉수나 슬라임같은거 갠적으로 좋았음
그리고 복장 다양한거 좋은듯 보통 쯔꾸르겜할때는 정해진 교복만 딱딱 맞춰주는데
이건 진짜 옷을 입는거라 좋았음 동물귀달면 꼬리 생기는것도 좋았고
맵 탐사는 쉬운데 어려운 느낌? 길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돌아다니다 보면 알아서 진행되어있는 느낌임
움직이는 발판? 만 제외하면 점프맵도 할만했음
스나같은 보라탄 생각보다 찰져서 손맛 good
2. 색귀
이거 잘만들었다 잘만들었다 소리만 들었지 보관만 하다가 해본건 거의 한달 된거같은데
실제로 해보니 진짜 잘 만들었음
적귀 포효?할때 도트나 마지막 검 맞댈때 도트
뻔하지만 색귀화한 동료 결집이나 무녀동생과 언니 싸울때 막 옥상부터 바닥까지 뚫고 내려가고 그런 연출도 적당해서 좋았던거같고
청귀나 황귀 표정이 되게 어울렸음 딱 캐릭성에 맞게 찍어둔 느낌??
H는 솔직히 움직임 껐음 약간 약간... 어색해
게임성은 다 좋은데 호러틱한거 좀 무서워요
자꾸 저택인가에서 갑툭튀하는거나 학교에서 적귀 갑툭튀하는거 속에 좋지 않아
셀 섹터는 딱보고 어 나 이 장르 좋아 하면 바로 좋아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색귀는 웬만..하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함 그냥 잘 만들었어
색귀는 당장의 후일담보단 다음작에서 전작 샤라웃으로 이렇게 잘살았다~ 하는 묘사만 보여줘도 좋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