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는 나(사츠키) 대신 메두사에 의해 석화 되어버린 남편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다니는 사츠키.
그러다 천재 마법사를 만나 석화마법을 풀 수 있는 해독약의 제조법을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필요한게 바로 정액...
이때부터 낮에는 던전, 밤에는 밤일을 하며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 파티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게임의 재미는 르상티망 서클답게 늘 평타 이상은 치는데
던전은 별로였고 밤일로 카드덱 꾸리는건 재밌었음
H씬으로 넘어가서
나는 원래 르상티망 작품하면 여캐들의 원치않는 야스와 그걸 대대적으로 공개시켜 굴욕을 선사하는걸 좋아했는데 (대표적으로 노예왕녀 샬롯과 데드버니단)
이 작품은 애초부터 등장인물들이 몸 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런 수치와 굴욕은 느껴지지 않았음
그나마 엑스트라중에 파란머리, 걔네가 딱 평소 르상티망 작품에서 마구 굴리는 캐릭 느낌이라 얘네가 제일 나았음
한줄요약: 게임성은 르상티망답게 ㅍㅅㅌㅊ, H씬은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