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세팅해서 아자젤로 해보는 중인데 뭔가 타락모드 자체가 많이 달라진 듯.
묘영 플레이하면 어째 바로 조언자 영입 이벤트 떠버려서 뭥미? 싶고, 모라시로 플레이 하든 안하든 알라리엘 이벤트 강제로 뜨고... 뭔가 그동안 이벤트가 많이 바뀐 건지, 아니면 모드 배열이 꼬인건지.
기억에 따르면 묘영은 최소한 신발 장면부터 시작했던 거 같은데... 공식 모드 순서에 따라서 정렬했는데도 이러네.
그래도 아자젤은 여전히 플레이 방식 안 변했네. 아자젤 혼자서 군주나 영웅 암살해버린 다음 기병으로 적 모루 뒤통수 후리기... 슬라네쉬 계열 모루가 생각보다 잘 버틴다는 느낌적인 느낌. 운 좋으면 5턴~7턴 이내에 코스탈린 제거할 수 있는데 향후 플레이 생각하면 거의 필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