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번역 없이 플레이 함 그래서 내용 안 읽고 대충 풀스킵 때려가면서 진행했음
엔딩도 뭔가 찝찝하던데 사실 스토리 이해 못해서 걔가 왜 그렇게 된 건지도 모르겠음
게임이 노가다가 심하긴한데 그래도 모은 돈으로 카드깡해서 덱 맞추는 재미는 있었음 완전히 이해는 못해서 이 카드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조금 헤매긴 했음
보니깐 덱 테마가 페어리라고 판넬 비트 같은거 기믹으로 쓰는 덱이랑 독뎀? 이것 저것 있던데 나는 연계기랑 버프 쌓고 딜찍누만 썼음 죠커s인가 랜덤 버프 주는게 카드 티어에 비해서 개꿀이었음
일반 몬스터들이랑 하는 전투는 배틀 퍽이 없는거 같았음 못 본 걸 수도 있지만,
보스만 상태이상 기믹으로 라투디만 좀 있었고 나머진 뭐 없는거 같음
그나마 배틀퍽 다운건 3장때 잠깐인데 처녀플한다고 파이즈리랑 펠라랑 애무 카드만 넣고 돌려봤는데 꼴렸음
게임이 재밌긴 한데 야한건 많이 못즐겼네 근데 2회차는 뭔가 손이 잘 안갈거 같음 회상방 세이브만 받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