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jouhan Shobou / 四畳半書房
2월 6일에 나왔던게 드디어 번역이 ㅋㅋ AI로 분탕치던 빌런 덕분에 번역 안기다리고 걍 원서로 읽은지 한참됐는데
좋아하는 '유부녀' 작품이 번역되는건 역시 기다려진다 어흐ㅋㅋ 지금도 오나홀처럼 구르는데 방학+아날 개통까지하면 얼마나 더 구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