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신관을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인 평가를 하면 이렇게 구분될것 같다.
5점이 만점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1.게임성
2.H씬
마왕성 전까지는 RPG 느낌 이였다가 마왕성 진입 할떄 특정 조건 갖추기 위해 특정 불길한 색인 던전을 탐색할때는 폐광 동굴 뺴고는 퍼즐 요소가 많았음 그로인해 RPG 게임 요소에다가 퍼즐 요소 넣어 좀더 다양한 방식을 플레이어가 지루하지 않게 한것은 좋았으나 용암 + 설산 스테이지가 개인적으로 많이 어렵웠다. 하지만 스킵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시간을 아낄수 있게 플레이 할수 있었어 5점 만점에 4.5점을 준다.
2. H씬 3/5
이번에 남주인공 이랑 여동생 임신엔딩이 새롭게 추가 되다고 해서 플레이 하게 된게 계기였는데 22시간 하고나서 뭐가좀 예매한 느낌임
그래도 일러 퀄리티는 좋은데 뭐랄까 순애에 대한 꼴림이 부족하다고 할까? 좀 많이 호불호가 생길것 같음 항상 느끼는 거지만 BBQ가 NTR 쪽으로 밀고
있어 순애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순애 씬들과 엔딩들이 늘어나서 좋았음 솔직히 NTR 는 빌드업이 많이 중요한데 NTR가 뭔가 중구난방한 것같은 느낌이 들어 5점 만점에 3점을 준다.
총평
대체적으로 어느 한쪽이 특별한 쪽은 없는 것 같아 평작 정도 되지 않을까 하고 한번쯤은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일러퀄이 좋고 게임성도 나름 플레이어 친화적이라 빠르게 플레이하면 한 12신간 걸리지 않을까 한다.
이게임을 추천한다면 NTR를 좋아하면 해볼만은 하다 그런데 너무 기대 안하는게 좋다. 그냥 조금 약한 NTR 맛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순애를 좋아하면 해볼만은 하다 순애엔딩도 있는대 그대신 플레이 타임이 NTR 하는 사람에 비해 늘어나니 주의해서 하면 된다.
아직 BBQ에서 3년전에 만든 NTR 이지만 확실한 꼴림을 보여준 Nebel Geisterjäger ~ The First Lamb 은 못뛰어 남은것 같다. 여건 순애물도 있긴 하지만 기대 안하는 편이 좋다 NTR 97% 순애 3% 정도 되고 나도 남주물과 순애를 좋아하지만 NTR 싫어 함에도 불구함에도 하게된 겜이기에 꼭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 드림 분명 깊게 인상에 남길겁니다. 순애를 좋아하면 각오하시고 플레이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