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가 기업화 되어서 운영되는 내 기준에서는 좀 특이한 설정인데
그 와중에 주인공 혼자 찐 마법소녀로 고군분투 한다는 스토리
초반부에는 뜬금 팬이라는 작자랑 협력관계에 있었으나... 결국 저놈도 비밀유지도 제대로 안지키고 있다가 통수치질 않나
막상 주인공과 대립각을 오지게 세운 기업형 마법소녀가 초반부에서는 라이벌이자 실제 모습조차 비호감이 다소 쌓이긴 했으나
초반부에 협력관계에 있던 새끼가 통수칠쯤에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중후반부 협력자는 사실상 이녀석으로 변경
이후에 부족한거 같았지만 주인공과의 이런저런 훈련으로 나름 비슷하게 성장할수 있었고
끝자락 부분에서는 그래도 1인분은 하는 상황까지 올라오게되네...
이거 몇일까지 나올까 하던 와중에 90일 넘어가니까 뜬금 목표가 사라진거 보고 끝이 왔구나 싶었음
다른 루트로는 별로 빠지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대강대강 순찰이나 토벌? 위주로 진행했는데
이마저도 클릭만 하면 어케어케 넘어가는 수준이니
다만 뽑기 컨텐츠는 그리 맘에 들지 않았음... 여기서 억까 조지게 당하면 스텟 어딘가 한군데 제대로 빵꾸나버려서 휴식으로 넘겨야하는 상황이 몇번 나오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