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파리의 정액을 받기 위해 복종의 자세를 취하는 여자
바퀴벌레는 여자에게 번식을 시도한다. 여자는 벌레의 모체가 되어줄 수 없는 걸 알기에.. 이후 실망할 바퀴벌레를 걱정하며 순순히 번식 시도에 순응한다. 하지만 여자는 쉼 없는 봉사로 지치는데..(다음)
그 때 어디선가 사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다음)
바퀴벌레는 여자에게 격렬한 삽입을 시작한다. (다음)
(다음)
(다음)
(다음)
(다음)
(다음 - END)
보너스
난 이렇게 부족할 거 없는 외모의 여자가 개줮밥마물한테 성봉사하는게 꼴리더라
사실 충간이 꼴리는 이유는 여자가 뿌리치면 뿌리쳐지고 맘만 먹으면 죽이기도 하는데
그러기는 커녕 몸과 마음을 바칠 수 있는 가장 하등한 생물이라 그런가 아닐까
마지막 보너스 짤은 약간 혐일 수 있음 나한테도 좀 과하긴하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