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후타든 평범한 남녀든 남남이든 여여든
서로 야스 배틀을 하면서 먼저 절정한 쪽이 패배하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이후 패배한 쪽을 개처럼 박거나 따먹으면서 움찔움찔 거리며 쾌락에 저항할 수 없는 패배자의 얼굴을 보는 그 상황을 너무나 좋아한다
이길 줄 알았던 쪽이 역전패 당해 분한 얼굴로 쾌락에 저항하려 하지만 이미 패배가 확정되어 상황을 역전시킬 수 없다는 그 좌절감을 느끼는
표정을 보는것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렇기에 나는 배틀 퍽 장르를 너무나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