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은 대략 40시간정도 걸림.. 하나하나 텍스트 하나까지 다 꺠끗이 핥아 먹다보니까 꽤 오래걸린듯..
다 클리어 해본 소감으로는 게임의 스토리적인 부분이나 개연성 같은게 매우 잘되어있음.. 주인공이 왜 야한일을 해야하는가? 주인공은 왜 점차 굴욕적으로 변태적으로 변해가는가? 게임의 전체적인 부분은 이상하지 않은가? 등등...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아주 잘맞아 떨어져 있고 결말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고 억지가 아니어서 좋았음.. 게임내 야한씬들도 많고 그래서 몇번을 겜하면서 친듯.. 충분히 게임적으로도 연출적으로도 좋아서 주인공 체형이나 큰유두, 유륜의 거부감이 없다면 매우 잘먹을수 있을듯함..
혹시나 안해본 사람이 있거나 해볼사람이 라면 개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