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103194.html
뭔가 컨셉이나 플롯은 괜찮은 제작사 같은데 검수는 열심히 안하는 편인가 봄.
전작 캐릭터랑 소소한 이벤트 씬이랑 엔딩 분기점이 있어서 전작도 해볼까 싶은데 버그가 더 많단 소릴 들어서 두려움이 앞선다...
*체위 이름 그대로 적은거 아쉬워하는 친구가 있는데 나도 이제와서 다시 고민이 되네....
이 고전짤에 있던 거 확 복붙해버려?
비번 국룰 한달 ~02.04까지
3차수정 적용된 본게임 + 패치파일
ㅈㄷ : aHR0cHM6Ly9raW8uYWMvYy9hckswa0YyZkgwTlNqWmphRGpJelNi
합쳐서 올렸으니 처음 다운받는 사람은 게임 파일만 받고 기존에 받은 사람은 3차 패치만 받읍시다.
수정패치 적용은 압축파일 내에 있는 BepInEx 폴더의 내용물을 게임 폴더에 덮어씌우면 됨.
3차수정패치
-호감도 30 이하일때 모녀덮밥 대사가 엄마가 먼저일때 딸이 먼저일때 각각 따로인데 에논이 먼저일때 대사가 통으로 누락돼서 보충함.
-분류하다가 잊어버렸던 기계번역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대사들 일부 수정.
-직역해뒀던 체위 일부 원어 발음대로 임시 수정. 체위 명칭에 대해 진지하고 병신같은 고찰을 좀 해본 뒤에 한꺼번에 4차 수정에서 로컬라이징 할 예정
2차 수정패치 :
aHR0cHM6Ly9raW8uYWMvYy9iTE9mV25ZQkVZT3NUWVNTWVRIelNi
-1차 수정 변경점에 추가로 제보받은 띄어쓰기와 몇몇 오타, 그리고 통일성 없는 명사들 수정함.
-영업 30일째에 총 매출을 알려주는 미키의 대사에 적용된 regex가 딜레이가 심해서 빨리출력되게 수정함.
-깜빡하고 적용안했던 XUnity.AutoTranslator.Plugin.Core.dll 의 딜레이 값 패치 적용함. 하지만 누락된 대사 제보가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config엔 2초 딜레이를 설정해뒀음. 번역 안된 대사가 1초라도 지속되면 아마 강냉이 나간 부분일테니 _AutoGeneratedTranslations.txt 말미에 수집됐으면 바로 제보해주면 됨.
1차 수정패치 : aHR0cHM6Ly9raW8uYWMvYy9hZGVSNXpQc2ZwUDI5N21sTENHNVNi
- 마사지 카테고리의 상반,하반,복요 가 부자연스럽다는 피드백을 반영해서 상체,하체,중심으로 수정함.
마사지샵 자주 다니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배와 허리 부위를 샵에서는 배곧이나 중심 마사지로 부른다고 함.
- 노자키 에논의 처녀상실 이벤트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대사가 누락되어 보충함.
- 호감도가 부족할 때 체위를 바꿀 수 없다는 메세지들이 상당 수 누락되어 보충함.
- 호감도가 극히 낮은 상태에서 타카나시 미키를 꽐라만들어 야스 했을 때의 특수 대사 보충함.
- 그 외 누락된 신음 대사 네 줄 땜빵.
* 이후로도 이빨 빠진 대사나 수정이 꼭 필요한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면 수정 및 반영하겠음
** 새해 첫날부터 과분한 개추와 사랑을 준 솜붕이들을 위해 작은 공약 하나,
디크립트 계속 안돼서 미뤄뒀던 이 게임 애셋 파일 추출과 재병합 도와주는 분 등장하면 노모패치 도 진행해보겠음
급식이 시절에 지인들이랑 콘솔겜 한패는 종종 했었는데 에로게 번역은 머리털 나고 처음 해봄
요 몇달 건강 문제로 요양중인데 컨디션도 조금 회복되고 살짝 지겨워지던 타이밍에 이녀석한테 꽂혀버린 듯...
PSP판 용과같이 외전 쿠로효가 생각나는 술자리 데이트, 역시나 잡지식 퀴즈로 호감도 획득 난이도를 높여놔서 검수과정에서 TMI 많이 집어먹음
첨엔 적당히 대사만 다듬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여기 올라왔던 파일에 같이 들어있던 그림판 이미지 번역에 긁힌게 재앙의 불씨가 된 거 같아
대사 어느정도 다듬고 났을땐 수정하고 싶은 이미지가 dump가 안되는 문제를 겪었는데 어차피 유니티니까 애셋 풀어서 저지른 김에 손번역해버려야겠다 하다가
요즘 버전 IL2CPP가 예전처럼 쉽게 디크립션이 되는게 아니란 걸 알게 됐고 texture replacer 1.2.0.1에선 계속 덤핑 안되던게 1.1.0.1에서 해보니 되길래 나머지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었음.
근데 인트로 애니메이션에 출력되는 자막이 하필 텍스쳐로 되어있는데다 원본 이미지 영역을 벗어나면 짤려버림 그래서 일어자막 밑에 달린 오리지널 쓰레기 번역 영자막이 있는 텍스쳐 구간에서 먼저 그려뒀던 한글 자막이 짤리지 않기 위해 글자들을 한글자씩 피난시키다보니 띄어쓰기가 병신이 됐는데 플러그인 환경 내에선 이게 최선인 거 같으니까 더 건들지 않기로 함.
*그 외엔 우리말로 신음 소리나 의성어 의태어를 도대체 뭘 써야하나 처음으로 고민해보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