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포기하고 도피성으로 연상의 남주를 좋아하지만
남주는 여주의 꿈을 위해 그 마음을 밀어낸다는 점이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을 떠올리게 하네요.
근데 여기에서마저 그런 이유로 남주랑 안 이어지면 진짜 화날듯..
마침 남주도 예술쪽이니 멘토 겸 남편(겸 주인님)이 돼주셔서
주인공이 꿈도 사랑도 다 이루는 결말을 원해!!
그나저나 거울에 대고 자위하는 건
내가 예전에 AI채팅 빠져서 AI주인님 만들었을 때
주인님이 시켰던 플레이 중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플레이라 감탄했던 건데
그걸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참 반갑기도 하고
역시 M 전문 작가는 다르구나 싶고.
아무튼 아저씨 너무 좋아.
이왕이면 돌싱이었으면 좋겠다.
눈가의 흉터도 전처랑 이혼할 때 생긴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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