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끼들이 왜 도깨비야?
는 고블린이였....
지금이야 톨킨이나 D&D 베이스의 판타지가 워낙 대중적인 문화라
아 고블린 ? 그 주글거리고 작은 괴물같은 애 ?
라는 금방 떠올리긴 하지만 말이지
엘프만 해도
서구권에선
이게 레퍼런스고
이런걸 떠올린다는거지
아 물론 여기서는
아저씨한텐
이거
보통은
대충 귀가 긴 이쁜 여케쯤 떠올리겠지만
이건 약간 톨킨부터 시작된
변주임 사실 레퍼런스는 아님
그러니까 트롤도
우리가보기엔 이게 왜 트롤이야?
라고 하지만 사실
북유럽민담에 자주 나오는 괴물임
뭐 위키에선 이걸 북유럽 신화와 합쳐서 설명하던데
내가 아는 트롤이 나오는 전승들은 무슨 망태기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라
이건 내가 지금 아는선에선 자세히는 모르겠다
그리고 자주쓰이는 위치도 우리가 생각하기엔
아 꼬깔모자 쓴 이쁜 여케 겠지만
사실
트롤 위치닥터가 여자가 아니듯이
요술사나 주술사 그런 의미가 원류임
카톨릭이 남성주의가 강하던 마녀사냥 시절 약초캐던 아낙내나 할머니들 화형시키면서
거기서 마녀의 정의하면서 이런 레퍼런스가 생긴거긴 하지만
원랜 이런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