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부드럽고 말랑말랑해보여서 순식간에 다 깬거같음게임 자체는 간단한데 아쉬운게 있다면 진엔딩보기가 공략을 모르면 존나게 힘들다는거임...그리고 선배 H씬이 좀 적다는 정도? 물류 쪽 파견 다 깨고나면 선배 컴퓨터 이메일로 오는 메세지 중에 근시일 내에 다시 만날거라 떡밥 던져놓고 선배랑 물류 파견 가는 이벤은 없었음...그래도 그림체 완전 취향저격이여서 재밌게는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