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가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게임을 바로 잡겠다고 했는데
여기서 얘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당 서클의 미래가 결정됨
차기작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다면
만약 시간이 늦었더라도 자기가 약속한거 다 지키고 만들었다
-> ' 아 그래도 저 서클은 비록 좀 늦긴 하지만 자기가 약속한건
다 해줬다 그러니 믿을수 있으니 일단 구매'
하지만 중간 유기 엔딩 내고 딴걸 한다
->' 저 ㅅㅋ 들은 지들 초대작(존재감)도 중간에 유기해놓고 또
저러네 너네껀 안살거다'
이렇게 나뉨...
사실상 저 서클의 미래는 존재감여동생의 업데이트 진행성과 모두 맞물려있다고 봐야함...
